매일 100만 개 원자폭탄 에너지 투하‥행성을 뒤흔드는 인류의 힘 [기후인사이트 46 | 인싸M] 2026/9/19

‘임계점’ 향하는 바다···해수면 상승 속도 10년 새 2배,
남극의 여름 온도가 섭씨 15도에 달해 평균보다 섭씨 20도 상승했다
"지금 당장 이사 가세요"…곧 통째로 사라질 위기라는 인구 36만 '이 도시' 해수면 상승 7미터 임계점 근접
2070년에 런던의 건물 50만 채 침수
기후 위기는 건강 위기다. 유럽의 화석연료 보조비 지급으로 인해 매년 60만 명이 조기 사망한다.
세계 인구 3명 중 1명이 극한 더위로 인해 활동에 제약
‘1.5도 제한’ 약속했는데···“이젠 3도 상승에 대비해야” 유럽 기후과학자들의 호소 - 경향신문 2026/2/19, 20260218_Adaptation full report_final.pdf
Economic growth is still heating the planet. Is there any way out? | Greenhouse gas emissions | The Guardian 2026/2/10 최근 도표들
대서양 해류 순환(AMOC) 붕괴 임계점,
앞으로 10-20년 사이에 오며, 동시다발적 식량폭동
기온상승 가속화, 10년당 0.8도 상승 -> 0.35도 상승
Humanity heating planet faster than ever before, study finds | Climate crisis | The Guardian
Climate crisis on track to destroy capitalism, warns top insurer | Climate crisis | The Guardian
‘Tinderbox’ UK may be one shock away from food riots, experts say | Food | The Guardian
기후 위기는 2008년 금융 위기와는 다르게 회복 불가능하다
지난 10년 동안 기후 재난으로 2억 5천만 명, 매일 7만 명 이주
온실가스 배출량 역대 최다…이대로면 금세기말 ‘파국’ 불가피 - 경향신문
[기고]비상한 위기에 비상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숫자 ‘61.2%’ - 경향신문
2035년 온실가스 감축 ‘50%대’로 결정···‘50∼60%’ 또는 ‘53∼60%’ - 경향신문
과학을 포위 공격하는 적대세력들 (마이클 만, 2025)
현재 기후난민 매년 평균 2,150만 명, 2050년까지 12억 명, 특히 성소수자 피해
[자막뉴스] 결국 폭발한 지중해...거대한 '이상현상' 몰고 오며 비상사태 / YTN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의 절반은 32개 회사
한라산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집단 고사 구상나무의 경고, 최근 소나무 재선충 피해, 양배추 뿌리혹병, 무름병 피해, KBS 다큐 붉은 지구 3
하늘도 바다도 땅도 극지방도 끓고 있다. 화석연료를 사용해서 나오는 온실가스가 더욱 지구를 끓게 만들기 때문이다.
[단독]대책 없이 뜨거워지는 원전 냉각수···이대로면 10년 내 국내 원전 8기 멈춘다 - 경향신문
2025년 현재 전 세계에서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해 지구에 가해지는 열량은 "매일 히로시마 원폭 80만 개씩 폭발하는 에너지"이며 그 90%는 바다에 흡수된다는 것이 최근 제임스 핸슨 교수의 연구 결과다.
Confirmation of our analysis is provided by precise monitoring of Earth’s energy imbalance – the difference between absorbed solar radiation and heat radiation emitted to space. Because of the change from increasing aerosols in 1970-2005 to decreasing aerosols, Earth’s energy imbalance – which is the drive for global warming – has doubled since 2005, from 0.6 to 1.2 watts per square meter averaged over Earth’s surface. The latter value is equal to the energy in 800,000 Hiroshima atomic bombs per day (220 per minute), with 90 percent of this excess energy going into the ocean. Because of the massive size of the ocean, warming is gradual but relentless. In the absence of effective policy intervention, regional climate extremes will grow in coming decades, and there will be effects that are practically irreversible, such as rising sea level.
화석연료 시대는 저물고, 새로운 재생에너지 시대가 열리고 있다
문제는 화석연료 산업/에너지 재벌이 지배하는 정치, 경제, 사법부의 현실이다.
기후예산보다 방위비 증액에 몰두하는 세계


세계 온실가스 최대 배출 20개 회사 중 16개는 국가 소유,
미국과 같은 소위 민주주의 국가뿐 아니라 러시아, 중국,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등 독재체제에서는 시민들의 기후 압력이 거의 불가능하다. 희망은 유럽의 탄소장벽.
미국, 화석연료 보조금 연간 7000억 달러
Sheldon Whitehouse 상원의원(로드아일랜드)의
300번 째 기후위기와 석유재벌 고발-21세기 예언자 명연설
석유재벌들은 어떻게 정치, 경제, 사법부를 지배하게 되었고 이윤을 위해 다음 세대들을 죽이고 있는가?
https://youtu.be/45mTDguA1ZQ
트럼프 2026년 국방비 17% 인상, 1조 달러, 탄소배출량 26메가톤 증가
국제사법재판소, 국가에 배상 판결 열어주었다
미래에 희망을 가져야 할 여덟 가지 이유:
식수난은 바닷물을 염분제거하면 된다. 그러나 평균 수명의 증가와 인구 증가에 따른 식량난은?
따라서 이제는 스즈키 교수의 지적처럼, 기후 재난에 대한 구체적인 적응 방법에 집중할 시점이다.
해결책은 식량자립, 에너지자립의 생태지역주의 마을 운동이다.
KBS 다큐, 죽음의 바다 2025
https://youtu.be/WlG0yXyfSAM
2025년 여름, 뉴노멀 된 폭염, 유럽 인구 절반이 위험
https://youtu.be/WTHcTUqxBuo
KBS 세계는 지금 2025년 7월5일 https://youtu.be/VS1rH1mtaH8
꼼짝도 못 하고 숨만 '헐떡'…매일 쏟아지는 사체들 (자막뉴스) / SBS | Watch
세계의 젊은이들 10,000명을 조사한 결과, 75%는 “미래가 겁난다”고 답했고, 56%는 “인류가 멸망할 것”으로 믿으며, 45%는 “기후 위기가 일상생활에 장애를 초래한다,” 39%는 “자녀 낳는 것이 주저된다”고 대답했다(https://www. youtube.com/watch?v=j__PEkaL3ik). “2022 대한민국 기후 위기 보고서”에 따르면, 20대 여성들 가운데 33.5%는 “기후 위기 때문에 자녀를 낳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며, 32.4%는 “기후 우울증 혹은 분노를 느낀다”고 대답했다(<시사 인>, 747호, 2022/1/10).
미국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1990년대에 매년 평균 1.5ppm씩 증가했지만, 2014년부터 2023년까지는 매년 평균 2.5ppm씩 증가했다. 그러나 2024년에는 대형 산불의 영향으로 1년 동안 3.6ppm 증가하여 2025년 3월 현재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427ppm이다. 지구 역사상 최소 300만 년 동안 전대미문의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따라서 이산화탄소 농도 상승과 기온 상승 모두에 가속도가 붙었을 뿐 아니라 온난화에 25% 영향을 끼치는 대기 중 메탄가스 농도가 증가하는 것과 기온 상승 사이에도 악순환이 시작되었다. 메탄 등을 포함한 전체 온실가스 농도는 2023년 현재 534ppm CO2e인데, 2017년 이후 매년 4ppm CO2e씩 증가하고 있다(Annual Greenhouse Gas Index). 지금 추세로 2028년에 550ppm CO2e에 도달하면, 점차 “3도 이상 4도 미만 상승할 확률이 66%”에 달한다(IPCC 2014년 보고서, Nicholas Stern, Why Are We Waiting, Cambridge, MA: MIT Press, 2015, 13). 2028년에는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기후 지옥의 문턱을 넘어서게 되며 온갖 살인적인 기후재난이 훨씬 심해진다는 뜻이다.
지구 평균 기온 상승 속도는 최소한 지난 6,500만 년 동안 가장 빠르다. IPCC는 지구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상승하면 생명체들의 멸종률이 14%, 2도 상승하면 18%, 3도 상승하면 29%, 4도 상승하면 39%, 5도 상승하면 48% 멸종할 것으로 예측한다. 그래서 2050년까지 탄소 중립(넷제로)을 이루기 위해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을 절반으로 줄이기로 했다. 그러나 유엔환경계획(UNEP)의 ≪2023년 (온실가스) 생산량 격차보고서≫에 따르면, 151개국이 탄소 감축서약(NDC)을 모두 이행하면, 2050년까지 2.5도 상승할 것이지만, 산유국들은 2050년까지 매년 200억 톤씩 초과해서 생산하는 계획을 현재 추진하고 있다. 제임스 핸슨에 따르면, 1970년부터 2010년까지는 십 년마다 지구 평균 기온이 섭씨 0.18도씩 상승했지만, 2010년 이후에는 0.27도씩 상승했다. 2024년에는 1년 전보다 0.1도 상승했다. 2045년에는 산업화 이전보다 2도 상승하여 “돌이킬 수 없는 임계점들”을 넘게 되며, 산호초 99%가 죽게 될 정도로 생태계에 치명적이다. 2018년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윌리엄 노드하우스가 지적한 중요 임계점들은 (1) 거대한 빙상의 붕괴, (2) 해양순환의 거대한 변화, (3) 온난화가 더 큰 온난화를 불러오는 피드백 과정, (4) 장기적으로 강화된 온난화 등이다(The Climate Casino, New Haven, CT: Yale University Press, 2013, 56-66). 일부 과학자들은 “위험한 다섯 가지 임계점” 가운데, 그린란드 빙상 붕괴, 북대서양 해류 붕괴 등의 임계점은 이미 지났을 수 있으며, 1.5도 상승하면 광대한 북부 삼림지대의 변화, 거의 모든 산악 빙하들 해빙 등, 추가로 다섯 가지 임계점들이 지날 수 있고, 2도 상승하면, 16가지 임계점들 가운데 마지막 임계점들마저 지날 수 있다고 본다(The Guardian, 2022/9/8). 세계적인 기후학자 마이클 만에 따르면, 2억 5천만 년 전 지구 생명체의 90%가 멸종된 페름기-트라이아스기(P-T) 대멸종 당시의 기온 상승 속도보다 지금은 “100배 빠르며,” 해양 산성화 속도는 당시보다 “10배 빠르다.” 또한 5천 5백만 년 전, 해저 유공충 절반이 멸종한 팔레오세-에오세 최고온기(PETM) 대멸종 때보다 현재의 기온 상승은 “10배 빠른 속도”다(Our Fragile Moment: How Lessons from Earth’s Past Can Help Us Survive the Climate Crisis, New York, NY: Public Affairs, 2023, 77-95). 결국 인류 역사상 전대미문의 기후 붕괴와 대멸종 시대에 우리의 과제는, 존 캅 교수가 마지막 책에서 말한 것처럼, 어떻게 하면 0.01%의 생명체라도 더 살아남도록 도울 것인가, 만일 인간이 멸종을 피한다면 어떻게 생태 문명을 이루도록 도울 것인가 하는 과제다(샐리 맥페이그, 김준우 역, ≪불타는 세상 속의 희망 그리스도≫, 생태문명연구소, 2023).
현재 과학자들이 지목한 **지구 시스템의 열여섯 가지 주요 임계점(tipping points)**은 지구 기후가 비교적 안정된 상태에서 급격하고 비가역적인 변화로 넘어갈 수 있는 주요 구성 요소들입니다. 이들 중 다수는 임계점 근처에 있거나 이미 임계값을 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16개 임계점 목록입니다. (분류와 수치는 논문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 기후계 주요 임계점 16가지
1. 그린란드 빙상의 붕괴 (Greenland Ice 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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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대기 온도 상승 약 1.5~2.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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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해수면 수 미터 상승
2. 서남극 빙상의 붕괴 (West Antarctic Ice 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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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불확실하나 이미 붕괴 시작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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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해수면 약 3m 상승
3. 동남극 일부 빙하의 불안정화 (Wilkes Basin, East Antarc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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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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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해수면 추가 상승 (
34m)
4. 북극 해빙 소멸 (Arctic Summer Sea Ice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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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1.5~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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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극지방 기후 및 제트기류 불안정화
5. 북반구 영구동토 융해 (Permafrost Th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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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약 1.5°C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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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메탄 및 이산화탄소 방출 → 온난화 가속
6. 북대서양 해류 순환 약화 (AMOC,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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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아직 불확실, 약 3~5°C까지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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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유럽 한랭화, 아프리카·아마존 강수 변화
7. 엘니뇨-남방진동의 불안정화 (ENSO System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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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온난화로 더 강한 엘니뇨 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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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전지구적 기상 이변 증가
8. 아마존 우림 붕괴 (Amazon Rainforest Die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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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온도 상승 + 벌목 등 복합 요인 (
2040% 삼림 손실) -
영향: 탄소 흡수원 → 배출원으로 전환
9. 콩고 분지 열대우림 붕괴 (Congo Basin Rainforest Die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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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비슷하게 온도 상승과 벌목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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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생물다양성, 지역 수문 변화
10. 보레알 수림 붕괴 (Boreal Forest Die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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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온난화 및 산불 증가에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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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탄소 배출 및 반사율 변화
11. 서아프리카 몬순의 붕괴 (West African Monsoon 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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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AMOC 등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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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사헬 지역 농업 붕괴 가능
12. 인도 여름 몬순 약화 (Indian Summer Mo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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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대기 에어로졸과 기온 상승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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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인도 농업 불안정화
13. 산호초 생태계 붕괴 (Coral Reef Die-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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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1.5°C 이상이면 거의 전멸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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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생물다양성 및 연안 생계 타격
14. 남극 해빙 축소 (Southern Ocean Sea Ice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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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최근 급격히 붕괴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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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해양 열 흡수 패턴 변화
15. 빙하 후퇴에 따른 히말라야 수문 변화 (Himalayan Glacier 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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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점: 고산 기후 한계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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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 아시아 대하천 수원 불안정
16. 기후-탄소 피드백 (Climate-Carbon Feedback Lo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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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온난화가 자연 탄소 흡수원(삼림, 토양 등) 기능 약화 → 온난화 가속
이 임계점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하나가 무너지면 연쇄적인 효과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위험합니다. 이를 "도미노 효과" 또는 **"티핑 캐스케이드(tipping cascade)"**라고도 합니다.(출처 Steffen et al. 2018, Armstrong McKay et al. 2022 등)
🌍 Current GDP Loss Due to Climate Disasters (as of mid-202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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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average:
🌡️ Estimated 1–2% of global GDP is lost annually due to climate-related disasters (e.g., floods, droughts, wildfires, hurricanes). -
Regional examp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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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Island States: Losses can exceed 10% of GDP/year after major storms or sea-level 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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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kistan (2022 floods): Damages were equivalent to ~10% of national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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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Billion-dollar disasters now occur every 3 weeks, costing ~0.3–0.5% of GDP/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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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jected GDP Loss in 2075–2100 (Business-As-Usual Scenario)
Estimates vary by climate model and scenario, but here are key findings:
🔴 If Warming Reaches ~3°C o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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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GDP loss could reach 10–18% by 2100, according to Swiss Re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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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Bank & IMF estimate losses of 7–13% under high-emissions scenar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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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a, Southeast Asia, and Africa may see losses of 15–25% of GDP.
🟢 If Warming is Limited to ~1.5–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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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ses may be contained to 2–5% of global GDP, but still unevenly distribu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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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ation investments could reduce further lo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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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산호초 80% 이상 백화 (2023-2025)
2024년 세계 숲 파괴 기록적. 1년 전보다 80% 파괴 증가
전 세계적 가뭄이 초래하는 식수난과 식량난
Droughts worldwide pushing tens of millions towards starvation, says report | Drought | The Guardian
곤충, 새 다양성의 급격한 붕괴에서 시작되는 인류문명 붕괴
아마존의 악화되는 가뭄과 열대우림 파괴
남극의 임계점
남극 해류순환 붕괴 위기
언론보도의 문제
산호초 붕괴
종 다양성 붕괴 위기
The biodiversity crisis in numbers - a visual guide | Cop15 | The Guardian
균 네트워크 95% 보호 시급
Earth’s underground networks of fungi need urgent protection, say researchers | Fungi | The Guardian
식량가격 상승 -> 영양실조 증가 -> 사회적 혼란










기후 전쟁은 가장 큰 전쟁. 중동 전쟁이나 무역 전쟁보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5/jun/29/climate-is-our-biggest-war-warns-ceo-of-cop30-ahead-of-un-summit-in-braz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