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banner1.gif
banner2.gif

 

dangdang.gif gstla.jpg jesusalgi.gif 무지개신학연구소 chungpa.jpg gmmc.gif ecopeace.jpg

 

mobilew.jpg 

 

 

조회 수 9,415 추천 수 584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이전 다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 한기연 2004.09.08 21:02 글쓴이
    예수 피 개/돼지 피"는 김 목사의 날조였다(감리교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쓴 글)

    최근에 소위 '예수 피 개/돼지 피" 발언이 또 다시 문제가 되고 있기에, 간단히 그 진상을 알리는 글을 써서 아무리 올리려 해도 "부적절한 단어가 있다"며 게시판에 올려지지가 않는군요.

    하는 수 없이 한국기독교연구소 홈페이지 historicaljesus.co.kr의 자료실 교회사란에 그 진상을 올려놓았습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홍 교수가 실제로 그런 말과 주장을 한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진실을 밝힌 것이니, 진실도 모른 채 근거없이 거짓주장을 계속하고 싶지 않거나, 흑색선전에 속아살고 싶지 않은 사람들은 참고하기 바랍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문제가 되었던 홍 교수의 책 <베짜는 하나님> 어디에도 그런 말은 없으며, 홍 교수의 십자가의 구원 이해를 김 목사가 완전히 뒤집어놓은 것으로서, 김 목사의 날조된 발언이었다는 주장을 그 증거를 대면서 설명한 글입니다. 왜 10여 차례에 걸쳐 중앙일간지들에 5단 전단 광고를 내어 홍 교수가 "예수 피 개/돼지 피" 발언을 했다고 기세좋게 떠들어대던 김 목사가 종교재판 이후 동부지청의 이 검사 앞에서, 형사사범으로 기소되기 직전에, 1시간 동안이나 "살려달라"고 김 목사가 젊은 검사 앞에서 애처롭게 애원했는지, 왜 김 목사는 이 검사와 서울연회 재판위원장 고 목사 앞에서 "홍 교수의 복직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각서>를 썼는지, 왜 홍 교수는 한국 최대 감리교회를 담임한 선배 목사를 형사범으로 기소하여 옷을 벗도록 만들지 않고 그의 사죄를 받아들이고 화해를 했는지, 왜 김 목사는 느닷없이 홍 교수가 요구하지도 않은 거금 8천만원을 당시 그 교회 재정담담 정 장로를 통해 손해배상했는지, 그 영수증과 <각서>는 어디에 보관되어 있는지, 홍 교수는 왜 감신 교수직에서 "출교" 때문이 아니라 "교수 품위손상"을 이유로 해임되었는지, 손해배상금 8천만원을 받은 것이 과연 "교수 품위손상"에 해당되는 것인지, 그래서 가해자로부터 "요구한 적도 없는" 손해배상금을 받은 것이 "시말서" 작성이나 "경고"나 "감봉"이나 "정직"이 아니라, 교수직 "해임"의 사유가 될 수 있는 것인지를 밝힌 글입니다. 자세한 것은 한기연 홈페이지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군다나, 그런 오해에 근거해서, 소위 "교리수호"라는 미명 아래, 아직도 신학대학 교수들을 "신성모독"의 죄를 범하는 자들로 매도하는 짓은 하나님께서 엄중하게 금지시키신 "거짓증거"에 해당될 뿐 아니라, 스스로를 속이는 짓이며, 권력자들의 꼭둑각시 노릇을 계속하면서 감리교 교리와 예수님의 정신을 스스로 짓밟아버리는 어리석은 짓임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그렇게 터무니없이 신학대학 교수들을 죽여서 신바람날 물건들은 온 천하에 사탄들 뿐입니다.

    흑색선전에 기초한 감리교 종교재판을 통해 당시 감리교의 대표적인 조직신학자 두 분을 출교시키고도 아직 그런 거짓증거를 계속하는 것은 그 신학자들을 두 번 죽이는 짓이며, 그 거짓과 비겁을 참회할 줄 모르는 교단은 하나님과 세상 앞에서 전혀 희망이 없는 교단이기 때문입니다. 사탄의 종노릇을 멈추기 바랍니다.
  • 나단 2004.09.08 22:32
    글이 안올라간 건 [명예훼손]이란 단어를 제어하여 놓았기 때문입니다. [명-예-훼-손]이러고 바꾸면 올라갑니다. 감리교게시판 관리자가 왜 이 단어에 락을 걸어놓았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또 다른 락걸린 단어는 [광고] [보지] [사주] [마케팅] 등등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조회 수
공지 AI 시대의 도전과 기독교의 대응 file 273
공지 젬 벤델, 붕괴는 불가피하다. 붕괴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서 심층 적응이 요청된다. pdf파일 file 963
공지 <21세기를 위한 상식: 기후 파국과 사회 붕괴를 막기 위한 비폭력 반란 전술> (pdf파일) 1 file 1,298
공지 기후 붕괴와 문명 붕괴에 대비한 생태교육과 생태마을 만들기 운동 file 1,273
공지 2050년까지 2도 상승하면 기후난민 최대 10억 명, 3도 상승하면 40억 명 이상이 죽게 된다 file 1,352
공지 한반도의 킬링필드, 민간인 학살 : 피로 물든 죽음의 땅, 그리고 재일동포 간첩조작 사건들 2 1,718
공지 인류종말시계와 세계 전쟁, 그리고 시장자본주의를 넘어서는 지속가능한 경제학 1,313
공지 AI 혁명, 특히 자율무기의 약속과 위험성, 그리고 파시즘 1,221
공지 존 도미닉 크로산, 예수의 도전 강연 동영상 (보통 책에 나오지 않는 귀한 사진 자료들 포함) 1,286
공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 일상화된 이후 청소년 자살 급증 1 1,746
공지 기독교의 쇠퇴와 민주주의 위기, 신앙발달단계와 미래의 교회를 위한 신학 file 1,232
공지 매일 히로시마 원폭 80만 개씩 폭발하는 열이 바다를 데운다 12 file 1,647
공지 기독교가 제국의 종교가 된 이후 예수의 복음은 어떻게 왜곡되었는가? 1 file 1,793
공지 프로젝트 2050 AweDEI 24 file 2,333
공지 동성애와 성경, 그리고 중보 종교와 나치 이데올로기 35 file 2,344
공지 행성의 깊은 밤과 한생명 신학운동 / 김준우 39 file 2,352
공지 지구의 성스러운 생명을 지키는 생태계 전사들 27 file 2,302
공지 기후 시민운동 전략 - 투자철회운동 및 기후 소송 55 2,033
공지 한국의 파시즘 '윤 어게인'보다 불평등이 더 무섭다 25 2,132
공지 환경소식 지구적자와 퍼펙트 스톰, 젊은이들의 절망과 자본주의 이후의 신학 65 2,763
공지 현장신학 만들기 / 홍정수 교수 1,971
공지 <소설 예수>의 작가 윤석철 인터뷰 3 2,401
공지 성서심층연구 <성서심층연구 시리즈>를 발간하면서 2,053
공지 역사적 예수 크로산, <역사적 바울의 도전>. 정원진 목사 강의 동영상 3,660
공지 환경소식 우리가 죽게 되었습니다: 0.3도 상승에 달린 인류의 운명 120 file 5,120
공지 기독교연구소 갤럽조사 한국인의 종교 1984-2021, 종교 현황과 종교 인식 3 file 2,853
공지 조직신학 갈릴리신학대학원 홍정수 박사, 구원론-행복론 강의(10강) 2,547
공지 역사적 예수 크로산의 <역사적 예수의 도전>, 정원진 목사 강연 동영상 1 3,450
공지 목회정보 코로나 이후 시대의 세계와 기독교 65 file 3,181
공지 환경소식 기후비상사태 선포와 기후비상내각 설치를 위한 긴급보고서 47 file 4,494
공지 기독교윤리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한국 교회 30 2,545
공지 환경소식 점차 산소가 부족해져 숨 쉬기 어렵게 된다/ 화석연료산업 제어방법 14 2,577
공지 역사적 예수 예수의 파격적인 가르침들은 어떤 경험들에서 생겨났을까? 1 2,740
공지 조직신학 예수초청장/참새예수 - 홍정수 박사의 조직신학교실 (동영상) 6 2,533
공지 조직신학 홍정수 박사 신학특강(동영상) 1 2,374
공지 가정사회소식 식인사회의 킬링필드, 이주노동자들 착취, 중대재해기업처벌법 24 2,464
공지 기독교윤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 / 배를 돌리자 24 2,040
공지 가정사회소식 남성, 여성 아닌 제3의 성(간성) 3 3,066
공지 교회사 웨슬리 [표준설교 정신] 이어 받은 기도문들 52개 pdf파일 file 3,488
공지 조직신학 아우슈비츠에서의 하느님의 여성적 얼굴 1 file 3,266
공지 기독교윤리 빨간 지구 - 온실가스 시한폭탄에 이미 불이 붙었다 36 file 2,404
공지 기독교윤리 벌레들의 나라, 약자들에 대한 혐오와 기독교 파시즘의 망령 39 file 2,899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재앙에 대한 마지막 경고>(2010) pdf파일 9 file 13,461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의 현실과 전망 그리고 대책> (2012) pdf 파일 file 12,590
공지 기독교윤리 <생태계의 위기와 기독교의 대응>(2000) pdf 파일 file 13,654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변화와 생태신학의 과제 (2017) 30 file 15,523
공지 가정사회소식 노령화: 남은 시간 7-8년뿐, 그 뒤엔 어떤 정책도 소용없다/ 장덕진 11 file 21,657
공지 역사적 예수 기후변화와 대멸종 시대의 예수의 복음 5 file 21,970
공지 기독교윤리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신학적 의미와 사목 과제 15 file 23,901
공지 역사적 예수 홍정수 박사가 말하는 예수 르네상스 (강의 동영상) 27,434
공지 기독교윤리 세월호참사 - 앉아서 기다리면 또 다시 떼죽음뿐 133 file 40,669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의 현실과 생태대를 향한 출애굽 - 녹색의 세계관과 생태주의 인문학 아카데미 29 file 36,033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 시대의 교회의 역할 17 file 36,578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와 예수 살기 / 하늘이 낸 참사람들 11 file 37,048
공지 기독교윤리 엘리 위젤, <하나님에 대한 재판> 서평 1 file 9,243
공지 기독교윤리 크리스천 파시스트들과 한국 교회의 평화운동 자료 33 59,387
공지 조직신학 하나님이 계시냐고요 / 담임선생님 예수 / 홍정수 4 91,638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와 대멸종 시대에도 하나님은 전능하며 예수는 구세주이며 교회는 거룩한가 / 김준우 31 file 99,919
공지 역사적 예수 동정녀 탄생을 믿는다는 것 / 김준우 12 file 65,256
공지 조직신학 나의 종교경험 -> 나의 복음 -> 나의 신학을 일관성 있게 한 마디로 정리하기 4 127,892
공지 실천신학 대안교회의 가능성 / 한성수 1 file 131,221
공지 기독교윤리 핵위험 사회 치닫는 대한민국 1 73 176,580
공지 조직신학 감리교 종교재판의 전말/ 동작동 기독교와 망월동 기독교 6 file 144,099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 담론의 종교문화사적 의미 / 김준우 4 file 147,081
공지 역사적 예수 신학생들에게 당부하는 말씀 7 131,695
공지 기독교윤리 2015년까지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라! 14 file 167,964
공지 조직신학 예수, 그는 우리에게 대속자인가 선생인가 / 홍정수 2 157,669
공지 조직신학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 1 147,079
공지 PBS Frontline: From Jesus to Christ _ The First Christians (1) 1 152,461
공지 역사적 예수 김기석의 종횡서해 <첫번째 바울의 복음> 8,720
공지 역사적 예수 사영리와 사생리 / 나는 왜 역사적 예수에 관심하는가? / 그분을 찾습니다 / 한인철 5 155,849
공지 역사적 예수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홍정수 13 file 170,416
공지 기독교윤리 두달만에 - 북극 지역 빙하의 크기 변화 2009/9 22 184,849
공지 가정사회소식 소득 5분위 배율 비교 26 file 185,550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 연구 서적들 읽는 순서 추천 4 file 182,398
공지 기독교윤리 세계/교회/신학의 물적 토대 - 신학의 출발점 9 file 182,566
공지 북극해의 해빙 속도와 기후변화, 한반도 가뭄과 사막화 위기 19 file 203,955
공지 역사적 예수 교회개혁을 위한 25개 신학논제 - 김준우 5 184,558
공지 기독교윤리 한국과 중국의 역사왜곡 - 김한규 file 8,440
공지 실천신학 목사 개(dog)론 / 축도유감 / 그 안타깝고 아쉬운 오르가즘의 하느님 / 한성수 3 update 149,059
공지 실천신학 생명의 양식으로서의 성만찬/ 혼인주례자 상담체크 리스트 1 file 31,572
80 교회사 회칙 "지상의 평화(Pacem in Terris)" (1963) 585
79 교회사 회칙 "어머니요 스승(Mater et Magistra)" (1961) 743
78 교회사 회칙 "노동 헌장(Rerum novarum)" (1891) 619
77 교회사 회칙 "민족들의 발전(Populorum progressio)" (1967) 625
76 교회사 뉴욕 리버사이드 교회 이야기 / 정경일 4,372
75 교회사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와 국가공권력의 회개를 위한 한국천주교 여성수도자 4032인 선언 8,723
74 교회사 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 신부 인터뷰 기사 11,611
73 교회사 개발시대 고통 흡수해 대형교회를 세우다 / 김진호 9,730
72 교회사 미국의 영으로 오셨네 / 김진호 1 9,267
71 교회사 아크라 신앙고백 4,529
70 교회사 종합부동산세 후퇴는 역사와 하나님께 죄를 짓는 행위입니다 4,301
69 교회사 한상열 목사님의 모두 진술서 (2008.09.10) 4,640
68 교회사 관동대진재 시 학살된 조선인 희생자의 명예회복을 요구하는 성명 4,513
» 교회사 "예수 피 개/돼지 피"는 김 목사의 날조였다. 2 9,415
66 교회사 [re] "예수 피 개/돼지 피"는 김 목사의 날조였다. 2 5,953
65 교회사 이용도 목사의 성자 이야기 file 6,680
64 교회사 야콥 안드레아의 설교로 본 기독교와 이슬람 file 5,341
63 교회사 김재준 목사의 편지 file 5,866
62 교회사 현석칠 목사의 설교 file 4,544
61 교회사 송창근 목사의 설교 두 편 file 6,38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