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인권위원장, 그가 인사청문회에서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발언을 공개적으로 쏟아낸 것은 그가 과학과 상식을 배격하는 성서 문자근본주의라는 무지와 독선의 희생자이기 때문이다.
부모와 다른 아이들. 성소수자, 특히 트랜스젠더와 인터섹스에 대해 부모가 모르면 아이들을 죽게 만들 수 있다.
https://youtu.be/Oe73zxWXU1Q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가 잘 보여주는 것처럼, 트랜스젠더, 특히 흑인 트랜스젠더 여성은 종종 살해당한다.
의사들은 젠더가 남자와 여자로 나누어지는 둘이 아니라 36가지라고한다.
간성intersex의 불필요한 수술을 중단하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Every Body"는 간성으로 태어난 이들의 고통과 불필요한 수술에 대해 말한다. 부모에게는 아이가 나중에 암에 걸릴 수 있다고 협박하고 어린 아이들의 동의도 받지 않은 채 회복 불가능한 불필요한 외과수술을 해서 평생을 자신이 아닌 타자로 살게 만드는 짓을 중단하라.
결국 LGBTQI+의 문제는 하나님이 주신 자연스러운 몸에 대한 주체적 결정의 문제이기 때문에, 그들의 존재 자체를 반대한다는 주장은 그들의 생존권을 박탈하겠다는 범죄적 발상이다.
다행하게도 고려대학교 황나현 교수가 젠더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성확정 수술’ 외국 원정 안 가도록…양지로 나온 젠더 의료 (hani.co.kr)










성별은 어떻게 결정되는가? 간성(인터섹스)는 어떻게?
https://youtu.be/l078P6eqX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