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공화국의 적은 누구인가
윤석열 내란을 따라가보니 '적'이 나왔다 - 오마이뉴스
"친일 윤** 정권이 반국가세력이다"/이나영 교수
https://youtu.be/KG9D0JzEnR4
[사설]김 여사 앞에서 맥못추는 감사원·검찰이 ‘반대한민국’ 세력 - 경향신문 (khan.co.kr)
안창호 인권위원장 후보자의 궤변
https://youtu.be/PwhkadNuBy0
[전문가의 세계 - 이종필의 과학자의 발상법]한국의 지적 수준을 ‘갈릴레이 이전’으로 400년 후퇴시킨 공직자 - 경향신문 (khan.co.kr)
[지금 여기]인권위의 위기, 구조를 바꾸자 - 경향신문 (khan.co.kr)
조지 오웰의 ‘1984’, 윤석열의 ‘2024’ [아침햇발] (hani.co.kr)

히틀러를 구세주로 믿어 무조건 존경하고 추종했던 괴링, 헤스, 괴벨스, 힘러 등 다섯 명이 힘을 합쳐 결국 국가를 재앙으로 이끌고 수천 만 명을 죽게 만들었다. 그들의 감언이설에 속았고 폭력과 혐오를 수용한 대중의 열광주의가 뒷받침한 때문이다.
오늘날에는 미국의 트럼프 현상이 보여주듯이, 극도의 경제적 불평등이 다시 거짓말과 독재를 공언하는 파시즘 광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극우 세력들이 파시즘 망령을 불러들이고 있다. 그 첫 단계는 히틀러처럼 방송장악이다. 윤석열 정권은 히틀러나 트럼프처럼 정치력도 없고 국민 대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점차 무리수를 둠으로써 더욱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고, 부자감세를 통해 국가 재정을 파탄내고 경제위기를 악화시킬 따름이다.
일회용 행동대장 이동관, 김홍일, 이진숙을 통해 각각 KBS, YTN, MBC를 장악하자마자, 반노동 인물 김문수를 노동부장관에 임명했다.
결국 사회적 갈등을 정치적으로 해결하지 못하고 더욱 모순을 깊게 한다는 점에서 윤 정권은 자기 무덤을 파고 있다. 탄핵을 앞당기고 있다.
문제는 의사 증원 문제에서 비롯된 의료 위기, 부동산 위기를 비롯한 경제 위기, 기후 위기가 악화되면서, 가까운 장래에 미-중 경제 전쟁과 중국의 타이완 침공 가능성, 그리고 남북 군사적 위기가 악화될 때 나타나게 될 국가적 위기에 대해 정권과 국민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대통령은 국군통수권자다. 군대경험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지지율이 20%라는 사실은 국민들로부터 전혀 신뢰받지 못한다는 증거다. 국지전이라 하더라도 전쟁이 일어나거나 사회적 소요사태가 발생할 경우, 신뢰받지 못하는 군통수권자는 국가에 재앙을 가져온다는 사실은 수많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매우 매우 불행한 일이다.
[양권모 칼럼] 참으로 ‘별난’ 대통령 - 경향신문 (khan.co.kr)
[사설] 무자격 방통위원장 탄핵소추, 온전히 윤 대통령 책임이다 (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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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로 달려간 윤 대통령의 ‘배신자 콤플렉스’ [아침햇발] (hani.co.kr)
윤석열 2년, 한국 언론자유 ‘최악’…박근혜 때보다 못한 64점 (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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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구보고서 “한국, 민주화에서 독재화로 뒷걸음질” (hani.co.kr) 2024년 3월
“MBC 잘 들어” ‘KBS 장악’ ‘YTN 사과’…독재화의 민낯 (hani.co.kr) 2024년 4월
“피도 눈물도 없는 정권”…닫힌 청사 앞에서 통곡한 이태원 유족 (hani.co.kr)
위기마다 재벌에 SOS, 전경련 부활과 부산 엑스포 그 전말/ 2024/1/28
https://youtu.be/mOPTyRbGqlw
PD수첩 재판 없는 처벌 압수수색 /2024/1/9
https://youtu.be/JUF2kKUEmPY
최악의 퍼주기 선거, 윤석열표 ‘막걸리·고무신’ 판친다 [논썰] (hani.co.kr)
검찰 ‘3가지 악습’ 응축된 고발사주, 윤석열·한동훈 비겁한 침묵 [논썰] (hani.co.kr)
조국의 대통령실 앞 기자회견 /2024년 2월
https://youtu.be/oGacUrvvRLQ
‘한동훈발’ 검사징계 줄줄이…‘독직폭행 무죄’ 정진웅 정직 2개월 (hani.co.kr)
‘윤석열 사단 비판’ 이성윤 검사 해임…최고 수준 징계 | 서울신문 (seoul.co.kr)
‘윤석열 감찰 주도’ 박은정 검사 해임···“보복 징계” 반발 - 경향신문 (khan.co.kr)
‘여사’ 뺐다고, 일기예보에 ‘1’ 썼다고…기괴한 ‘입틀막’ 정치 [논썰] (hani.co.kr)
민심 거스르고 ‘김건희 특검법’ 폐기한 여당 [사설] (hani.co.kr)
홍범도 깎아내고 이승만 띄우고…3·1절에 ‘만주군’ 박정희까지 (hani.co.kr)
···3·1절 대통령 기념사에 쏟아진 비판 - 경향신문 (khan.co.kr)
김건희 검찰 출장 조사
https://youtu.be/G-11irrkujI
인류 역사에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사회 정의를 외면한 정권은 그 자체 모순 때문에 반드시 무너지고 말았다. 역사상 막강했던 모든 제국들이 몰락한 것은 바로 생명의 가장 기본적 욕구인 생존뿐 아니라 하늘이 내린 자신의 잠재성을 극대화할 자유와 정의, 평화를 외면하고 유린했기 때문이다. 사회적 불평등을 악화시키고 사회적 안전망을 무너뜨리는 신자유주의 정책은 중산층마저 노예로 만드는 정책이다. 인민이 주권을 되찾기 위한 치열한 투쟁 과정에서 얼마나 자주 수많은 민초들은 피눈물을 흘렸으며, 산천은 피바다를 이루었는가!
한국에서 해방 후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과 노태우, 이명박과 박근혜는 모두 대통령의 말년이 어떻게 불행해질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 안타까운 인물들이다. 그들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 살아온 이력의 측면에서 보거나 국가를 통치할 경륜과 준비를 갖추지 못했던 사람들이었다.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행한 일들을 겪었을 뿐 아니라 대통령 개인의 인생조차 철저히 망가지는 불행을 겪었다. 국민들이 열심히 살아 경제발전을 이룬 것과 분단체제에서 또 다른 전면전이 벌어지지 않은 것은 그나마 큰 다행이었다.
그리고 이처럼 불행이 명백한 역사적 교훈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더욱 불행한 역사가 전개되고 있다. 우선 사람들을 존중할 줄 모르고 생명의 성스러움을 귀하게 여길 줄 모르는 자가 대통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대다수 서민들인 노동자들과 농어민들의 간절한 꿈을 헤아릴 줄 모르고 특히 가난한 사람들, 노인들, 장애인들의 복지, 그리고 민족의 화해와 생태계 파괴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는 자가 국가를 경영하도록 국민이 선출했다. 정치 경험이라고는 전혀 없이 죄인들 닥달하고 똘만이들과 검찰 권력을 즐기며 우쭐거리는 데만 이력이 난 자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것도 손바닥에 '왕'자를 쓰고 대선 토론회에 나올 정도로 전혀 제정신이 아닌 자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것이다. 문재인 정권의 남북화해 정책과 부동산 종합소득세 정책에 불만을 품은 노인들과 2030 남자들, 그리고 강남에 주택을 소유한 자들이 몰표를 몰아주어 당선시킨 것이다.
둘째로, 정치 경험이 없으니 전문 관료들에게 귀를 기울이며 배울 수 있기를 기대했다. 그러나 애당초 겸손하지 않으니 배울 마음이 전혀 없는 모양이다. 대통령실에서 전문 관료 출신 참모들을 모두 쫓아내고 똘만이 검사들만 곁에 두었으니, 옳은 말을 할 참모가 하나도 없는 모양새다.
셋째로, 정치인이 되기 위한 최소한의 역사의식과 새로운 냉전체제 속에서 국익을 추구하기 위한 외교적 감각은커녕 그의 깊은 열등감과 천박함을 포장하기 위한 무모한 광기가 나라를 끝모를 구렁텅이 속으로 밀어넣고 있다. 정권에 대한 지지율이 너무 낮기 때문에 극단적 강경책을 통해서 국민을 분열시키는 한편 자신의 극우적 지지자들만이라도 떨어져나가지 않도록 붙잡기 위한 뻔한 수작일 테지만, 미국과 일본에 충성하는 푸들 노릇에 열중하고 있다. 어느 작가의 말처럼 "내구성을 시험받는 기간"이면 차라리 좋겠지만, 퍼펙트 스톰이 더욱 악화되는 절박한 시대에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파괴될 것이 염려된다.
이승만 독재와 박정희 독재도 견디어냈고 전두환-노태우 시절, 이명박과 박근혜 시절도 내일의 희망을 바라보며 견디어냈지만, 지금은 상황이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절박하다. 히틀러로 인해 철저하게 파괴된 독일과 유럽은 그 이후 미국의 마샬플랜을 통해 회복할 기회가 있었지만, 지금은 세계 전체가 기후 붕괴와 대멸종 사태라는 낭떠러지를 향해 질주하고 있는 순간이다. 모두가 지혜를 모아 희망의 돌파구를 찾아나가도 이미 우리 자녀들의 미래가 매우 어려운 절박한 순간을 이렇듯 허비하는 것 때문에 민족사에서 회복할 수 없는 비극이 다가오고 있는 것 같아 매우 우려된다.
특히 남과 북이 더욱 적대정책으로 서로 도발하고 있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6.25 전쟁은 여러 명이 오판한 결과였다. 애치슨, 김일성, 스탈린, 모택동의 오판 때문에 벌어진 전쟁으로 수백만 명이 희생되었다. 남과 북이 모두 핵으로 무장한 현실은 민족의 앞날에 대해 매우 신중한 화해정책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태원 특별법 거부권 행사 https://youtu.be/hM4EtbHJLBM
수십억 부자된 12/12 반란군 MBC 스트레이트
/2024/1/14 https://youtu.be/H7W7lCHg8AM
[하승우의 풀뿌리] 소설 ‘1984’를 닮아가는 한국 현실 - 경향신문 (khan.co.kr)
윤석열은 누구인가, 얼마나 교활한 자인가 / 최강욱(문재인 정권 공직기강비서관) 인터뷰 https://youtu.be/vJDSMsr1mGk
KBS 시사기획 창: 유검무죄? 검찰총장의 장모를 상대로 한 17년의 소송
https://youtu.be/SZzRTxs7OcQ
윤석열 처 일가와 악의 카르텔: 두번째 피해자
https://youtu.be/QUT0mDJAMKc
검찰조직의 문제, 왜 개선되기 힘드는가?
임은정 부장검사 인터뷰
https://youtu.be/dtoFVbfMwk8
토론방 - '윤석열의 나라' (historicaljesus.co.kr)
이동관 이어 이진숙까지…윤석열 정부 재취업 ‘언론탄압 주동자들’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 (hani.co.kr)
[에디터의 창] 자유민주주의? 검사전체주의 - 경향신문 (khan.co.kr)
21세기 민망한 유령이 한국을 떠돈다 [박찬수 칼럼] (msn.com)
1. 줄잇는 윤 대통령 퇴진 시국선언... 국민 분노 폭발한 지점 - 오마이뉴스 (ohmynews.com)
2. 대학교수의 추락... 서울대의 이상한 결정 - 오마이뉴스 (ohmynews.com)
3. 어느 경제학자의 끔찍한 예언
민주주의의 후퇴, 불평등이 원인이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2944548&SRS_CD=0000012730
4. 윤 정부에 '반발하지 않는' 국민들... 왜 이렇게 됐을까 - 오마이뉴스 (ohmynews.com)
조국 “‘디케’는 어느 쪽이 옳은지 이야기 듣지만, ‘망나니’는 칼부터 휘두른다” (msn.com)
[뉴스레터 점선면] 대통령은 왕일까? (msn.com)
‘72분 대화’ 직접 공개로 깨뜨린 ‘허위 인터뷰’ 프레임 < 민들레 광장 < 기사본문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mindlenews.com)
자유총연맹 (320만 명, 100억 이상의 예산 지원)의 내년 총선 개입 의혹 MBC 뉴스 스트레이트
https://youtu.be/LT9Z7foj2hk
[사설] 강제동원 명시도 없이 사도광산 세계유산 내준 정부 (hani.co.kr)
노다 마사아키, 서혜영 역, <전쟁과 죄책: 일본 군국주의 전범들을 분석한 정신과 의사의 심층보고서> , 2023.
왜 젊은 군의관들이 생체실험과 세균전에 참여하면서도 아무런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였는가? 왜 대다수가 아직까지 반성조차 하지 않는가? 왜 독일 국민들 역시 전쟁이 끝나고 30여 년이 지나 브란트 총리가 무릎 꿇고 사죄하기 전에는 유대인 학살에 대해 별로 반성하지 않았는가? 무엇이 인간과 사회를 완전히 마비시켜버리는가?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20574987&start=slayer










윤석열 사단이 검찰을 망치고 있다
https://www.msn.com/ko-kr/news/opinion/%EC%9C%A4%EC%84%9D%EC%97%B4-%EC%82%AC%EB%8B%A8-%EC%9D%B4-%EA%B2%80%EC%B0%B0%EC%9D%84-%EB%A7%9D%EC%B9%98%EA%B3%A0-%EC%9E%88%EB%8B%A4-%EC%95%84%EC%B9%A8%ED%96%87%EB%B0%9C/ar-BB1kP23M?ocid=msedgntp&pc=HCTS&cvid=ae05a7ebe25a44969d4950e23f8dc36c&ei=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