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편들은 신(神)을 찾는 인간의 가슴 속에 있는 깊은 갈망을 노래하고 있다. 한 줄 한 줄에서 우리는 인간이 제 중심에 있는 참 자아와 만나고자 침묵으로 음성을 듣는다. -디팩 초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