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 : 4,000원
노인이나 환자, 가족들을 돌보는 일은 기쁨과 보상을 가져다주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돌보는 일이 때로는 축복과 은총으로 느껴지고
당신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라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돌보는 일의 힘겨움으로 지치거나 분노, 죄책감, 슬픔, 우울, 절망이 엄습하여 쓰러질 것 같을 때도 있고, 자신이 싫어질 때도 있다.
이처럼 기운이 날 때와 힘겨울 때 읽도록, 성서와 그 밖의 자료들로부터 간단히 인용한 글귀와 간결한 명상 그리고 기도로 이루어진 이 책을 통하여 돌봄은 그저 노고일 뿐이거나 희생이기만 한 것이 아니라, 돌보는 이와 보살핌을 받는 이 사이에서 사랑이 피어나고, 돌보는 이를 성장시키는 놀라운 기회가 된다는 통찰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