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육강식하는 식인사회의 킬링필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1250600045&code=940702
노동자는 먼지에 불과한가 /
손호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190300065&code=990100
중대재해처벌법, 산재도 하청주라는 말인가? /김민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112101015&code=990100
껍데기 중대재해처벌법으로는 노동자들의 죽음의 행렬 막지 못한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071959005&code=990101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어쩌다 중대재해기업 보호법이 되었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77786.html
조용한 학살 / 채효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110300015&code=990100
지난 18년간 매일 평균 7명씩 산업재해로 사망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5110600065&code=940100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소위 통과, 5인 이하 사업장 제외, 50인 이하 3년 유예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071347001&code=910402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아직 광복이나 민족해방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가난한 사람들의 삶의 질은 식민지 시대와 전혀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외세에서 벗어난 다음에는 항상 외세에 기생했던 국내의 세력가들이 착취와 억압을 계속한다. 홍해 바다를 건넌 것으로 민족해방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율법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계속적인 혁명과 해방운동을 이어가도록 했던 것이다. 법치국가를 세우는 것이 해방의 두번째 단계라는 뜻이다.
그러나 이처럼 매일 산업현장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위해 신학은 도대체 무엇을 했으며, 그들을 죽임의 구조 속으로 밀어넣는 자본의 탐욕에 대해 교회는 무엇을 바꾸려고 시도했던 적이 있는가?










아, 목숨이 낙엽처럼 / 김 훈
http://www.hani.co.kr/arti/opinion/because/89377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