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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기독교총서
2019.12.21 10:34

교회를 되살려낸 프란체스코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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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리처드 로어
번역자 김준우

원서표지사진.jpg



Eager to Love

 

The Alternative Way of

Francis of Assisi

 



그리스도교는 왜 성육신 종교로 시작해서 탈육신 종교로 둔갑했는가?

아씨시의 프란체스코가 남겨준 가장 중요한 영적 통찰력은 무엇인가?

프란체스코는 어떻게 말라죽어가던 교회에 새로운 생명력을 주었는가?

프란체스코는 어떻게 교회 이전의 첫 믿음을 마음속에 성육신했는가?

예수, 프란체스코, 프란치스코 교종의 복음과 삶에서 공통점은 무엇인가?

프란체스코는 왜 보수주의자로 출발해서 진보적 급진주의자가 되었는가?

배타적인 신앙은 왜 에고의 팽창과 자기애라는 환상에 이르게 마련인가?

어떻게 우리는 일상과 고난 속에서 하느님의 신비를 발견할 수 있는가?

프란체스코와 클라라가 수도공동체를 지도한 중요한 원리들은 무엇인가?

프란체스코와 클라라는 어떻게 삶을 통해 사회정의와 평화를 추구했는가?

개인적인 악은 잘 드러나는 반면에 왜 구조적 악은 잘 드러나지 않는가?

세상 전체가 우리의 수도원이다라는 프란체스코의 말은 무슨 의미인가?

오늘날 왜 많은 사람들이 종교 없는 그리스도교를 향해 나가는가?

 프란체스코는 어떻게 자신의 권위를 반석 위에 세울 수 있었는가?

프란체스코는 어떻게 슬픔의 인간으로서의 예수와 하나가 되었는가?

고난과 연대하는 것이 어떻게 우주 안의 어떤 무의미성을 받아들이는가?



리처드 로어 신부(1943- )는 프란치스코회 사제로서, 20권 이상의 주옥같은 저술들을 발표했다. 1971년에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새 예루살렘 공동체를 설립했으며, 1986년에는 뉴멕시코 주 앨버커키에 행동과 묵상 센터를 설립하여 현재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리스도교가 예수의 영향보다 플라톤의 영향을 더욱 많이 받아 성육신의 길을 탈육신의 종교로 둔갑시켰다고 믿는 그는 예수의 복음에 철저하며 토마스 머튼을 이어 묵상 전통을 강조하며, 경전과 우주와 인간의 영혼 속에서 하느님의 신비와 사랑을 통전적으로 찾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첫 번째 프로테스탄트라고 불렸던 프란체스코가 찾은 진정한 복음에 대한 유산을 대안적 정통주의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밝혀준다. 당시 예배와 신학이론 중심의 교회를 프란체스코는 어떻게 구했는지, 오늘날 종교는 어떻게 길을 잃었으며 왜 신비주의 전통을 되살려야내야 하는지, 프란체스코가 정교보다 정행을 강조했던 이유는 무엇인지, 집단에 대한 충성보다 바깥의 존재들의 고통에 마음 아파하는 것이 더욱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지, 왜 우리의 자기 이미지를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지, 어떻게 우리가 인간이면서 신적 존재인 그리스도와 공동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지, 우리가 십자가로 구원받았다는 말의 참뜻은 무엇인지, 묵상훈련은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우리가 삶에 대해 부정하기 전에 긍정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안다는 말은 무슨 뜻인지, 십계명과 예수님이 가르친 팔복의 차이점은 무엇인지를 물음으로써 어떻게 죽어가던 교회를 되살렸는지를 보여준다.

    


 

프란체스코의 영성의 비밀을 풀어냄으로써 리처드 로어 신부는 또 다시 프란체스코 전통의 기초적인 주제들을 알기 쉽고 놀랍게 적용할 수 있게 해준다. 그는 그 영성의 영원한 특질을 우리 시대에 새로운 방식으로 밝혀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느 곳에서 살든지 프란체스코의 마음을 지닌 모든 이들에게 큰 선물이다.”

Daniel P. Horan, O.F.M, The Last Words of Jesus:

A Meditation on Love and Suffering 저자

 

리처드 로어 신부는 직조(織造)의 대가로서, 새로운 개념들을 씨줄로 삼고 새로운 이해를 날줄로 삼아 아름답고 근본적으로 통합된 전체로 짜낸다. 이 책에서 그는 아씨시의 프란체스코가 걸어간 길이 온전함을 향한 생명의 길이라는 것을 밝혀준다. 13세기의 영성을 빅뱅 우주론 속에 직조함으로써 로어 신부는 프란체스코의 삶의 방식을 우주가 펼쳐지는 선봉에 자리매김 한다. 이 새로운 책은 그의 영적인 천재성을 반영한다. 철저하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려는 사람은 누구나 이 책을 읽어야 한다.” Ilia Delio, O.S.F., Compassion: Living in the Spirit of St. Francis 저자


리처드 로어 신부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지혜를 밝혀주는 가장 진정한 목소리 가운데 한 분인데, 이 영원한 지혜는 오늘날 합창으로 울려 퍼지면서 우리를 이분법에서 벗어나게 할 뿐 아니라 우리에게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 모든 문화의 중심에 있는 것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정말로 이 책은 깊은 관상의 삶으로 인도하며, 매일 시장 한복판에서 산() 정상의 삶을 살아가기 위한 모델일 뿐 아니라 산에 대해 성찰하는 삶의 모델이다. 이 책을 여는 순간 지혜의 노래가 울려 퍼져 우리로 하여금 기쁨 가운데 복음을 이 세상 속에서 춤추도록 초대한다.

로어 신부는 프란체스코가 자신의 어둠 속에서 알게 된 빛을 우리가 감지하도록 손짓함으로써, 프란체스코와 그의 친구이자 자매였던 클라라를 빛과 생명의 스승이라고 가리킨다. 여기서 그는 왜 지혜가 영원한지를 드러냄으로써 우리가 고통 속에서 관상의 삶을 살 것을 제시하며, 또한 어두운 세계이지만 빛으로 가득한 자비의 장소로 안내한다. 로어 신부의 기쁨과 예리한 유머는 우리로 하여금 그가 복음과 오늘의 세계를 대조시키는 것을 통과해서 그 자비의 장소로 가도록 도와준다.

Fr. Dan Riley, O.F.M., Mt. Irenaeus Franciscan Mountain Retreat 창립회원



목차

 

 

 

 

머리말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 __ 13

1 신비주의란 무슨 뜻인가? __ 25

2 행복한 내리막길: 고난을 겪은 이들의 내적 권위 __ 45

3 내부의 가장자리에서 살기: 단순함과 정의 __ 61

4 본거지(Home Base): 자연과 길 __ 73

5 관상: 앎의 다른 방식 __ 91

6 대안적 정통주의: 다른 것들에 관심을 기울이는 일 __ 115

7 프란체스코의 천재성: 부정적인 것들의 통합 __ 139

8 가벼운 가슴과 확고한 발: 여성성과 남성성의 통합 __ 159

9 클라라의 유산: 깊이의 삶 __ 179

10 타인의 세상에 들어가기: 프란체스코와 이집트의 술탄 __ 195

11 보나벤투라: 사랑에 맡기는 것 __

12 존 던스 스코투스: 멍청이 말고는 무엇이든 __

13 프란체스코: 타고난 영적인 천재 __

 

부록 1 나사렛 예수와 우주적 그리스도의 역동적 통일성 __

부록 2 하느님이 인격인가? 신의 본성에 관한 프란체스코의 견해 __

부록 3 어떻게 사물들은 생겨났는가”?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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