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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준우 (honestjesus@hanmail.net)
2004/11/4(목) 04:21 (MSIE6.0,Windows98,Win9x4.90,i-NavFourF) 218.156.170.26 1024x768

미국인들의 선택은 예수가 아니라 제국주의 폭력  

새벽 4시부터 생중계로 진행된 케리 후보의 대선 패배 인정 연설을 들었다.
첨예하게 갈라진 미국의 치유와 대의를 위한 투쟁의 계속, 미래의 희망을 호소했지만, 결국
그 역시 "이라크에서의 승리"를 바라며, "하느님이시여 미국을 축복하소서"라는 말로
끝맺은 그의 마지막 연설에서, 그가 인정하지 않은 것은 미국 대선과 상하원 선거에서 승리한 것이 전 세계 지성과 양심을 저버린 아메리카 제국주의의 폭력과 빈 라덴의 반제국주의 폭력이 공동 승자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만큼 미국인들은 테러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혀 있으며, 테러를 초래한 미국의 정책의 폭력성에 대한 반성은 사라진 채, 테러를 이기는 방법은 보복적 폭력뿐이라는 어리석은 믿음에 사로잡혀 있다는 증거일 것이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신약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며 기독교 문명의 폭력성에 대한 준엄한 예언자적 비평가인 월터 윙크가 그의 대표작인   Engaging the Powers <사-탄의 체제와 예수의 비폭력: 지배체제 속의 악령들에 대한 분별과 저항>(한성수 역)에서 지적한 것처럼, "미국인들의 진짜 종교는 기독교가 아니라 폭력이라는 이름의 종교" 즉 바빌론 종교이며, 리처드 호슬리가 9/11 테러 이후 테러의 근본 원인이 된 미국의 제국주의에 대해 진지하게 신학적으로 반성하면서, 이런 세계적 무질서에 대한 미국 기독교인들의 책임을 묻고 있는 2003년 최신작 Jesus and Empire <예수와 제국: 하느님 나라와 신세계 무질서>(김준우 역)에서 비판한 것처럼, 아메리카 제국은 로마제국보다 더욱 악랄한 제국이라는 사실을 또 다시 입증한 2004 대선이었다고 생각한다. 로즈마리 류터가 기대했던 것처럼, 미국인들은 "새로운 이스라엘"이라는 정체성을 선택하지 않고, "새로운 로마제국"이라는 정체성을 또다시 선택한 셈이다. 결과적으로 아메리카 제국이 선전하는 "신세계질서"는 더욱 폭력적이며 무질서한 세계 질서가 될 전망이다.

"역사상 당신의 창조와 구원을 가장 크게 가로막는 모든 제국들을 심판하시고 멸망시키신 하느님이시여, 청교도들의 '새로운 이스라엘'로 출발한 미국이 인류 역사상 가장 악랄한 아메리카 제국이 된 것마저 모르고, 예수의 선교활동이 당시 사회적으로 로마의 제국적 질서에 정반대되는 하느님 나라 질서를 가르친 반제국주의운동이며 반세계화운동이었다는 사실조차 망각한 채, 오늘날 기독교 신앙을 빙자하여 하느님과 예수 이름으로 그 제국주의를 열렬히 뒷받침하는 미국의 크리스천 근본주의자들과 이 땅의 근본주의자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악의 독침을 자신의 몸 속에 흡수함으로써 비폭력적으로 악을 이기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
    한기연 2004.11.10 08:38
    이름: 노문하 (nomoonha@hanmail.net)
    2004/11/4(목) 13:18 (MSIE6.0,WindowsNT5.1) 69.29.165.230 1024x768

    Re..미국인들의 선택은 예수가 아니라 제국주의 폭력
    님은 미국을 인류 역사상 가장 악랄한 제국주의로 몰아부치고 있는데 너무 심한 것 같습니다. 님이 제시한 견해는(사실, 그것은 님이 인용한 신약학자들의 견해이겠지만) 어느정도 진리를 반영하고 있을 뿐, 그것이 완전한 진리를 담고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금번 미국 대선에서 부시 대통령이 승리한 것은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이 대거 선거에 참여한 덕분이라는 진단이 있습니다. 그들을 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케 하는 것이 또한 공화당의 주요한 선거 전략이었다는 것입니다(몇몇 일간신문에 나온 기사를 참고하세요). 따라서, 미국민들이 부시를 선택한 것을 제국주의 폭력을 선택한 것으로 단정짓는 것은 오판입니다. 미국의 복음주의자들은(그들은 님의 비뚤어진 견해처럼 근본주의자들이 아닙니다) 동성 결혼을 승인하는 케리 진영의 정책을 단호히 거부해야할 필요성을 절감했기 때문에 과거의 어느 대통령 선거보다 더욱 열성적으로 선거에 참여하여 부시를 선택한 것입니다(실례로 이번 선거의 중요 이슈중에 하나가 동성결혼 허용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미국 내 약 11개 주가 동성결혼 금지 헌법 개정에 찬성하였습니다). 결국 님은 논리비약의 함정에 빠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이라크 침공을 놓고서, 미국이라는 나라 전체를 악랄한, 그것도 인류 역사상 가장 악랄한 제국주의 나라로 몰아세우며, 마치 미국민들이 제국주의의 폭력을 옹호하기라도 하는 듯 평가하는 것은 지나친 비약입니다. 제발 편견을 버리고 판단의 균형을 잡으십시오. 그리고 한 마디만 더 하지요. 세상이 님의 생각처럼 예수 정신에 의해서 지배된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습니까? 앞으로도 이 세상은 예수 정신에 의해서 지배되는 날이 절대로 오지 않을 것입니다. 교회와 성직도 타락한 마당에 그런 기대가 가당키나 합니까? 아무튼 이 세상은 힘의 논리에 의해서 움직여지기에 혼란이 있는 것이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 세상은 요한서신 기자의 말대로, 악한 자의 손 안에 놓여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 ?
    한기연 2004.11.10 08:40
    이름: 김준우 (honestjesus@hanmail.net)
    2004/11/5(금) 00:40 (MSIE6.0,Windows98,Win9x4.90,i-NavFourF) 218.156.170.26 1024x768

    Re.악랄한 사마리아인

    1. 미국이 역사상 가장 악랄한 제국주의 국가라는 말은 단순히 이라크 침공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이제까지의 미국의 역사 전체를 두고 한 말이며, 또한 현재 세계에서 아메리카 제국의 폭력적 행태를 두고 한 말입니다. 더군다나 그것도 자신들이 세계에 평화와 질서를 가져다줄 거룩한 사명을 지니고 있다는 기독교적 확신 가운데 저지르는 짓들이기에 가장 악랄한 제국주의의 모습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뭘 어쩌겠다는 것이 아니라, 말은 바로 하자는 말입니다. 한 예로, 역사상 침략과 정복, 약탈은 언제나 있었지만, 그처럼 원주민들을 대량학살하고 땅을 빼앗아 차지한 나라가 미국 이외에 또 있었으며, 60년대 이후 제3세계 특히 중남미 대륙을 피로 물들인 것 뿐 아니라, 오늘날 강도 만난 사람들의 호주머니를 뒤져 마지막 동전까지 빼앗아가는 가장 악랄한 사마리아인의 대표가 미국 아닌가요? 가장 많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가장 많은 무기를 전세계에 팔아먹고, 가장 많이 자원을 소비하고 환경을 파괴하면서도 교토 의정서를 거부하는 국가가 미국 이외에 또 있나요? 니카라과의 산디니스타 혁명정권을 붕괴시키기 위해 불법적으로 해안봉쇄를 하고 결국 제소당하자 국제사법재판소를 탈퇴한 것은 굳이 말할 것도 없지요. 약자들에게 폭력을 휘두르면서 예수 이름을 들먹이는 짓은 비폭력적 예수를 배반하고 모욕하는 악랄한 배교행위라는 말입니다.

    2. 미국인들이 선택한 것이 제국주의의 폭력이라는 말은 테러에 대한 공포심이 테러에 대한 합리적 반성을 막아버리고 제국주의 폭력을 더욱 뒷받침하는 선택을 했다는 말입니다. 미국인들이 흔히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자신들의 합리성마저도 결국엔 제국주의가 가져다주는 경제적 이득 앞에서 무용지물이 된 결과라는 말입니다.

    3. 선거 직전에 발표된 미국 개신교 지도자들의 성명서와 수많은 개신교인들이 반부시 투표를 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바 아니지만,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이번 선거 결과에 기독교인들, 특히 복음주의자들이 크게 공헌했다는 사실은, 일차적으로 동성결혼의 문제 때문이라기보다는 테러의 위협에 대한 공포심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특히 2004년 5월호 U.S. Catholic지에 보고된 BBC 설문조사에서 미국인들의 70%가 하느님/믿음을 위해 목숨을 걸 각오가 되어 있다는 통계를 볼 때, 미국 개신교인들의 68%인가가 부시를 지지한 이번 선거 결과가 그들이 얼마나 제국주의적 폭력을 숭배하는지를 또다시 드러낸 결과라는 말입니다.

    4. 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예수 정신이 지배할 세상은 결코 오지 않을 것인지도 모르지만, 예수 정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그런 세상이 이미 왔다고 믿고 사는 사람들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기독교인들은 이 땅에서 "낯선 이방인" resident aliens이며, 기독교인들의 공동체는 대항문화적 대안공동체 counter-cultural alternative community이지요.

    5. 예수 이름으로 저질러지는 이런 예수 배반의 행태가 어디 미국의 기독교인들만의 잘못이겠습니까? 그러니 기도하자는 말입니다.


  • ?
    한기연 2004.11.10 08:41
    이름: 노문하 (nomoonha@hanmail.net)
    2004/11/5(금) 08:25 (MSIE6.0,WindowsNT5.1) 69.29.153.14 1024x768

    Re..미국인들의 선택은 예수가 아니라 제국주의 폭력
    님의 취지를 잘 알겠습니다만, 여전히 님은 동전의 한 면만을 보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물론 님의 생각처럼 지금 부시 정권을 비롯하여 역대 정권 가운데 특히 제국주의적인 면모를 보인 정권들이 있겠지요. 하지만 이 지구상에 미국 만큼 건실한 민주주의가 발달한 나라가 또 있던가요? 금번 대선에서 존 케리가 선거 결과에 깨끗이 승복하는 모습을 보고 님은 무엇을 느꼈나요? 제국주의와 민주주의가 과연 양립할 수 있는 것인가요? 또 미국 만큼 - 일반 자선 사업 단체와 기독교 종교 기관에 초점을 맞추면 - 전 세계를 대상으로 구제 사업과 선행을 실천하는 나라가 또 있던가요? 우리나라도 솔직히 미국의 수혜자가 아니었던가요? 작금에 미국에서 수혜를 받은 사람들이, 특별히 식자층에서 앞장서서 반미주의의 기치를 드는 것을 보면 씁쓰름합니다.

  • ?
    한기연 2004.11.10 08:42
    이름: 김준우 (honestjesus@hanmail.net)
    2004/11/5(금) 22:47 (MSIE6.0,Windows98,Win9x4.90,i-NavFourF) 218.156.170.26 1024x768

    한국은 미국의 "수혜자"인가?

    1. 님이 말씀하신 소위 "미국의 건실한 민주주의"란 미국의 국내 정치에서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해당되지만, 해외에서 약소국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에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말이고, 제국주의 행태를 보여왔던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예를 들어, 냉전체제를 유지하기 위해 제3세계 군 지휘관들을 워싱턴의 전쟁대학에서 훈련시켜 특수부대를 창설하도록 하여 군사쿠데타를 일으키도록 지시하고 지원하며, 반공이라는 명분 하에 온갖 고문기술자들을 파견하여 지난 몇십년 동안 각국의 군사독재를 지원했던 국가가 바로 미국이 아니었나요? 이라크인 포로들에게나 그들을 고문한 미군병사들에게 미국의 "건실한 민주주의"란 정말로 헛소리가 아니라, 무슨 의미가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었나요? 미국의 국내적 민주주의와 대외적 제국주의는 항상 그렇게 양립해왔으며 앞으로도 당분간 그럴 것으로 예상합니다. 자국민만을 위한 민주주의가 그 무슨 보편적 가치를 지니며 세계를 향해 자랑할 것이겠습니까? 오죽하면 예일대학교 사학과의 폴 케네디 교수가 그의 대표작 The Rise and Fall of Great Powers에서 미국을 warrior state라고, 즉 전쟁과 무기 수출로 생존하는 "전사들의 국가"라고 미국의 대외정책을 한 마디로 특징지어 지적했겠습니까?

    2. 님이 말씀하신대로 한국이 정말로 "미국의 수혜자"인가요? 우리는 정말로 미국으로부터 은혜를 받기만 했나요? 미국은 그냥 맘이 좋아 자국의 이해관계와는 전혀 상관없이 한국에 퍼주기만 했나요? 예를 들어, 한일합방의 양해각서인 셈인 1895년의 가츠라-태프트 밀약에서부터 시작해서, 미공법 480의 잉여농산물처리에 관한 법령의 제정 동기와 의회의 토의 과정에서 드러난 장기적인 목표가 무엇이었고 그것이 한국의 대다수 농민들을 어떻게 피폐하게 만들었는지, 한국전쟁의 유인책이 되었던 애치슨 선언으로부터 한국전쟁 기간 동안의 그 모든 살육과 최근의 용산기지 이전문제를 둘러싼 협상과 이라크 파병에 이르기까지 정말로 미국이 우리의 은인이기만 했었는지, 또한 주한미군은 정말로 한국인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지, 미국인들의 이익, 한 예로 미국의 기업체들을 보호하기 위한 군사배치의 성격은 정말 없는지, 또한 탈냉전 시대에 미국의 재무부와 아이엠에프와 월스트리트 자본이라는 3자체제가 합작하여 만든 전략인 '워싱턴 컨센서스"와 한국의 자본시장을 개방하기 위한 아엠에프 위기 사태의 직접적인 연관성 등을 제발 맨정신으로 다시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이 "미국의 수혜자"라는 님의 주장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가 한국의 산업발전에 공헌했기 때문에 "일본 제국주의의 수혜자"라는 논리와 꼭 마찬가지로 들립니다. 아직도 미국에 대한 짝사랑 타령만을 애타게 목놓아 부르고 있기에는, 우리도 이제는 좀 나이에 걸맞게 철이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피눈물나는 우리의 역사와 현실을 냉정하게 검토하시고도 제가 편파적이라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겠습니다. 님의 주장은 마치 예수님도 당시 자신의 동족들과 마을들이 그리스화하고 경제가 세계화에 통합되는 것을 보고 "로마제국의 수혜자"로 생각했을 것이라고 주장하실 수도 있는 논리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예수님은 로마제국 총독에 의해 십자가에 처형되실 이유도 없으셨겠지요.






  • ?
    한기연 2004.11.10 08:43
    이름: 한사랑 (lkk5406@yahoo.co.kr)
    2004/11/6(토) 08:20 (MSIE6.0,WindowsNT5.1) 211.183.226.2 1024x768

    Re..책선전은 이제그만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반미언동도 말입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왜 미국에 가서 공부하셨죠?
    정말.. 정말..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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