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 lastwarn.jpg

 

서문 ___ 7

 

1. 기후변화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 ____ 13

지구 자체의 경고, 환경파괴는 생명의 문제이다, “어젯밤 목성에서 이민 온 사람”의 눈으로 본 지구, “기후재앙의 덫”에 걸린 지구, 기후변화에 대한 사람들의 일반적인 오해, 기후변화의 진실, 기후변화에 대한 대기업들과 매스컴의 거짓 선전, “마지막 기회.”




2. 이미 시작된 기후재앙 ____ 37

세계적인 기후재앙, 기후재앙의 원인과 결과, 한반도의 기후변화는 세계 평균보다 세 배가 높다, 한국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율이 세계 최고다.




3. “마지막 경고”를 울린 과학자들 ____ 51

IPCC 제4차 보고서의 결론, “마지막 경고”를 울린 과학자들, 과학자들의 사전 경고, 기후재앙의 위협을 부인하는 사회-문화적 요인들, “기후변화 음모론”의 거짓.

 

4. 과학자들이 “마지막 경고”를 울린 이유들 ____ 71

(1) 기후변화에 심각한 가속도가 붙었다는 관측 증거들

(2) IPCC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과소평가했다는 증거들

(3) 목표를 섭씨 1도, 350ppm으로 낮추어야 하는 근거들

(4) 섭씨 6도 상승은 대멸종을 뜻한다.




5. 기후재앙의 대책은 무엇인가? ____ 91

(1) 현실인식: 앞으로 10년이 “마지막 기회”다.

(2) 비전: 신생대를 넘어 생태대로

(3) 완화 정책: “기후를 바꾸지 말고 시스템을 바꾸자”

(4) 적응 계획: 생태마을 공동체 운동


에필로그 ___ 107

Notes ___ 111


 

기후재앙의 위기에 대해 사람들은 대부분 외면하거나 의심하거나 부인한다. 따라서 이 책은 기후변화 문제에 관한 세계적인 전문가들 다섯 사람이 2009년에 연달아 “마지막 경고“ 성격의 책을 발표한 이유들을 알기 쉽게 정리하려는 것이다. 그 다섯 사람의 전문가들은 (1) ”가이아 이론“의 독창적 과학자 제임스 러브록, (2) ”기후변화의 할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핸슨(컬럼비아대학교 지구환경학과 교수이며 1981년부터 NASA의 Goddard 우주연구소 소장), (3) 유엔 산하 IPCC(정부간 기후변화 패널)의 설립과 보고서 작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스티븐 슈나이더(스탠포드 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4) 헨리 폴락(미시간대학교 지구물리학과 교수), 그리고 (5) 홍보(PR) 전문가 제임스 호간은 기후변화 문제에 대한 대기업들과 매스컴들의 여론조작을 바로잡기 위해  <기후은폐: 지구온난화를 부인하는 십자군>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