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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변화95-2020.png

 

화석연료사용량 001.jpg

 

각주 달린 PDF파일 첨부(기후비상사태긴급이 최종 수정한 것)

 

호주 멜버른의 abc뉴스 니콜 애셔가 지난해 12월31일 트위터에 올린 사진. 애셔는 사진에 이렇게 덧붙였다. “이것이 지금 말라쿠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엄마와 아이가 보트에 올라타 (불길로부터) 몸을 피했다. 사람들은 ‘시내에서 가스통 폭발하는 소리가 계속 들렸고, 많은 집들이 불에 탔다’고 설명했다.” | 니콜 애셔 트위터 캡처

 

 

 

 

목차

 

1. 왜 우리 손주들의 목숨이 걸린 문제인가? __ 1

2. 왜 과학자들은 기후비상사태를 선포했는가? __ 2

3. 왜 비상조치들이 시급하게 필요한가? __ 5

 

1) 왜 기후위기는 식량폭동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가? __ 5

2) 왜 매일 히로시마 원폭 35만 개의 기후 폭탄이 터지는가? __ 7

3) 왜 파리기후협약의 1.5도 상승 목표는 불가능하게 되었는가? __ 8

4) 왜 해수면 6미터 상승이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되었는가? __ 9

5) 왜 폭염, 미세먼지, 가뭄, 산불, 사막화는 더 심각해지는가? __ 10

6) 2100년에는 산소 부족으로 대량멸절 사태가 벌어질 것인가? __ 14

 

4. 왜 미국 국방성은 기후대응 전략들을 수립해왔는가? __ 16

5. 왜 오바마 대통령조차 실패했는가? __ 17

6. 왜 한국은 기후 악당 국가인가? __ 18

7. 왜 일본은 연간 1조 엔을 투입하고도 실패했는가? __ 19

결론: 재생에너지 기술은 이미 충분한데, 무엇이 문제인가? __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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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지난 80년 동안 300ppm을 넘은 적이 없었지만 최근에는 412ppm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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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40년간 a. 대기 중 이산화탄소, b. 메탄가스, c. 아산화질소, d. 지표 온도,

 

 

 

e.. 북극 빙하, f. 그린란드 빙하, g. 남극 빙하, h. 빙하 두께 등 기후변화 관련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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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동시에 수천 곳에서 산불이 타오르고 있다. NASA 제공사진> 2020년 2월15일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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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륙 동쪽의 대보초 2/3가 해수온도 상승으로 2015년 이후 단 3년 동안에 백화현상으로 이해 죽었다. 해수온도가 더 상승하면 모두 죽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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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눈을 들어 공중에서 지구 행성을 보았을 때, 가장 큰 세 가지 자연적 구조물은 거대한 열대우림, 빙하, 산호초들이다. 은하계 안의 수천 억 개 행성들 가운데 지구에서만 볼 수 있는 이런 아름다운 자연들이 지금 우리 세대에 의해 급속도로 파괴되고 있다. ‘지구의 허파에 해당하는 열대우림뿐 아니라 북극권의 삼림까지 몇 달씩 불길과 연기에 휩싸여 있으며, 북극과 남극, 그린란드, 높은 산맥을 덮고 있는 빙하 역시 과학자들이 예측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녹아내리고 있다. 또한 전 세계 산호초의 2/32015년부터 22017년까지 단 3년 동안 해수온도 상승으로 인해 죽었다는 것이 영국의 생태학자 데이비드 아텐보로 박사가 진행한 BBC Earth 프로그램 Planet Earth II의 결론 중 하나였다.

 

 

 

 

 

우리가 눈을 크게 뜨고 기후재앙들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전 세계적 인 관점에서, 종합적으로 인식하고, 적어도 30년 앞을 내다보면서, 그 재앙들을 막지는 못해도 최소한 줄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자녀들과 손주 세대들부터는 이런 심각한 재앙들로 인해 생존 자체가 위협당할 수밖에 없게 된다. 비록 이미 늦었지만, 2050년까지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순 제로가 되도록 매년 18%씩 줄여야만 한다. 미국과 일본이 실패한 경험에서 보듯이 1% 줄이는 것조차 매우 어려운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기후비상내각을 설치해야만 한다.

 

 

섭씨 1.5도 상승으로 제한하기 위해 필요한 이산화탄소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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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씨 2도 상승 이내로 제한하기 위한 이산화탄소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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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1.25 18:12

    지구 종말 시계 100초 전
    https://www.yna.co.kr/view/AKR2020012400365107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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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1.25 18:24

    Ocean, Biodiversity and deforestation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jan/21/oceans-biodiversity-deforestation-whats-on-the-climate-agenda-for-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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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2.05 19:03

    성장이 아니라 생존이 문제다 / 박노자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92693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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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2.15 14:15

    아마존 열대우림 전체의 20% 지역에서 산소보다 더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 배출하는 탄소 굴뚝, 30년 후에는 사반나로 바뀐다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28307.html?_fr=m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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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2.17 18:53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기술은 이미 충분하다. 문제는 해결하려는 의지.
    해결은 지역적 차원에서 해야 하며, 교회는 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장소가 되어야 할 것이다.


    https://youtu.be/k3HAtuev0co?t=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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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2.20 10:21

    폭염 태풍 등 이상기후 잦아졌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2192125005&code=6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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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2.21 19:33

    호주 동쪽 대보초 위험

    호주 대보초의 2/3는 2015년부터 단 3년 동안에 해수온도 상승으로 죽었는데, 금년에 또 다시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호주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feb/20/great-barrier-reef-on-brink-of-third-major-coral-bleaching-in-five-years-scientists-w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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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3.07 17:25

    생태계 파괴와 기후변화로 인해 보다 센 전염병 온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07131901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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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3.12 20:03

    영화 "퍼스트 리폼드"(First Reformed, 2018)는 오늘날 교회가 일반적으로 기후위기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교회에 별다른 관심이 없는 환경운동가 청년은 이 시대의 가장 절박한 문제인 환경파괴 문제와 싸우다가 감옥에도 가고 결국에는 기후위기에 절망하고 자살하지만, 큰 교회는 이 절박한 상황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그리고 어떻게 재림 예수에게 책임을 떠맡기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거대한 에너지 재벌의 회장만이 아니라 대형교회 담임목사조차도 이상주의적인 목사는 현실을 전혀 모른다고 비난하고, 마침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교회 창립 250주년 기념식장에 자살폭탄 조끼를 입고 들어갈 준비를 하는 작은 교회 담임 목사에게 뜻밖의 사건(구원 사건?)이 일어나는데...

     

    코로나 바이러스의 팬데믹(세계적 유행)이 선언되자 세계 경제가 침몰하는 모습이다. 옛 어른들은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웠다고 사람들을 위로했다. 그러나 6500만 년 계속된 신생대가 빠르게 끝나가는 전대미문의 기후위기 시대에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개신교회는 아우슈비츠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기독교의 전통적인 거대 서사(grand narrative)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보호하심이 핵심이었다. 그러나 전대미문의 생태계 파괴로 인한 장기비상사태 시대에 필요한 거대 서사는 자연주의적 신학이 출발점일 것이다. 돈 큐핏의 거대 서사의 핵심인 햇살(solar) 존재론과 윤리는 그 좋은 사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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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3.13 10:47

    기후위기 외면하는 거대정당들 / 이미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122044015&code=99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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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3.17 11:39

    고온다습 기후 심화 땐 이번 세기 말 12억 명 이상이 극한 고온병에 시달린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151821001&code=6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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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3.31 11:29

    코로나 사태로 경기침체 우려하는 밀레니얼 세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301730001&code=9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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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4.01 11:19

    팬데믹 틈타 포퓰리스트 정권들의 전체주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311501001&code=9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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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5.06 10:19

    지금 추세로는 2050년까지 5억 명이 더이상 거주 불가능한 지역에 살게 된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may/05/one-billion-people-will-live-in-insufferable-heat-within-50-years-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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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5.13 09:46

    치명적인 폭염과 높은 습도의 결합으로 임계점이 임박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may/08/climate-change-global-heating-extreme-heat-humid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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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5.18 08:12

    이산화탄소 농도 최악, 416ppm, 코로나 영향 무색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5172219015&code=6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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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5.20 09:28

    국제단체들의 탄소배출 축소 권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5200300005&code=9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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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6.03 05:53

    작년에 6초마다 열대우림 축구장 크기만큼 파괴되었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jun/02/football-pitch-area-tropical-rainforest-lost-every-six-sec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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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6.03 05:59

    여섯 번째 대멸종 가속화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jun/01/sixth-mass-extinction-of-wildlife-accelerating-scientists-wa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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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6.05 12:47

    코로나에도 온실가스 농도 최고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6050958001&code=9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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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7.09 20:00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 3백3십만 년 전과 비슷. 당시 섭씨 3-4도 높았고 해수면 20미터 높았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jul/09/co2-in-earths-atmosphere-nearing-levels-of-15m-years-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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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7.21 14:02

    전 세계 20억 가축이 내뿜는 메탄, 육식 줄이지 않으면 온난화 가속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7192122005&code=6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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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7.27 01:11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산업화 이전 280ppm보다 2배가 될 때 과거에는 섭씨 1.5도에서 4.5도 상승할 것으로 폭넓게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섭씨 2.6도 내지 3.9도 상승할 것이라는 새로운 연구 보고가 나왔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매년 평균 2ppm씩 상승하고 현재는 매년 평균 2.5ppm씩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계산으로는 그것이 2077년이 되지만 문제는 영구동토층의 기하급수적인 메탄가스 방출로 인해 2040년대 말에 그렇게 될 수 있다는 점이다.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jul/22/global-heating-study-narrows-range-of-probable-temperature-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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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7.29 06:24

    오스트렐리아 산불로 인한 야생동물 피해, 거의 30억 마리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jul/28/almost-3-billion-animals-affected-by-australian-megafires-report-shows-a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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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20.07.31 12:30

    소떼를 키우기 위한 결과는 통제불가능한 들불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2020/jul/30/argentina-delta-fires-rage-out-of-control-parana-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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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18 시간 전

    불타는 시베리아, 지구온난화 탓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8022101005&code=6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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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기독교윤리 크리스천 파시스트들과 한국 교회의 평화운동 자료 33 한기연 2012.04.24 57368
공지 조직신학 하나님이 계시냐고요 / 담임선생님 예수 / 홍정수 4 한기연 2012.04.11 89455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와 대멸종 시대에도 하나님은 전능하며 예수는 구세주이며 교회는 거룩한가 / 김준우 31 file 한기연 2011.12.12 97665
공지 역사적 예수 동정녀 탄생을 믿는다는 것 / 김준우 12 file 한기연 2011.10.23 62354
공지 조직신학 나의 종교경험 -> 나의 복음 -> 나의 신학을 일관성 있게 한 마디로 정리하기 4 한기연 2011.08.21 124985
공지 실천신학 대안교회의 가능성 / 한성수 1 file 한기연 2011.08.02 128894
공지 기독교윤리 핵위험 사회 치닫는 대한민국 1 73 한기연 2011.03.28 174306
공지 조직신학 감리교 종교재판의 전말/ 동작동 기독교와 망월동 기독교 6 file 한기연 2010.11.22 141997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 담론의 종교문화사적 의미 / 김준우 4 file 한기연 2010.11.14 145059
공지 역사적 예수 신학생들에게 당부하는 말씀 7 한기연 2010.10.28 129353
공지 기독교윤리 2015년까지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라! 14 file 한기연 2010.10.02 165950
공지 조직신학 예수, 그는 우리에게 대속자인가 선생인가 / 홍정수 2 한기연 2010.04.12 155451
공지 조직신학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 1 한기연 2010.03.29 145025
공지 PBS Frontline: From Jesus to Christ _ The First Christians (1) 1 한기연 2010.03.27 150448
공지 역사적 예수 김기석의 종횡서해 <첫번째 바울의 복음> 한기연 2010.03.18 6903
공지 역사적 예수 사영리와 사생리 / 나는 왜 역사적 예수에 관심하는가? / 그분을 찾습니다 / 한인철 5 한기연 2010.02.24 153726
공지 역사적 예수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홍정수 13 file 한기연 2010.02.19 168066
공지 기독교윤리 두달만에 - 북극 지역 빙하의 크기 변화 2009/9 22 한기연 2009.09.19 182365
공지 가정사회소식 소득 5분위 배율 비교 25 file 한기연 2009.09.13 182984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 연구 서적들 읽는 순서 추천 4 file 한기연 2008.12.03 179233
공지 기독교윤리 세계/교회/신학의 물적 토대 - 신학의 출발점 9 file 한기연 2008.09.01 180453
공지 북극해의 해빙 속도와 기후변화, 한반도 가뭄과 사막화 위기 19 file 한기연 2008.05.14 201610
공지 역사적 예수 교회개혁을 위한 25개 신학논제 - 김준우 5 한기연 2007.10.20 182231
공지 실천신학 목사 개(dog)론 / 축도유감 / 그 안타깝고 아쉬운 오르가즘의 하느님 / 한성수 3 한기연 2004.08.30 146604
공지 실천신학 생명의 양식으로서의 성만찬/ 혼인주례자 상담체크 리스트 1 file 한기연 2003.09.30 29503
958 가정사회소식 조울증은 반드시 초기에 잡아야 한다 1 한기연 2012.02.11 9205
957 성서신학 무지개는 우리 가운데 1장 1 한기연 2012.02.11 7820
956 교회사 제주 해군기지 백지화와 국가공권력의 회개를 위한 한국천주교 여성수도자 4032인 선언 한기연 2012.02.03 8535
955 성서신학 성서의 다신론 - 유일신론 - 이원론 그리고 부활 신앙의 배경 /홍정수 교수 강의 동영상 한기연 2012.01.23 9045
954 조직신학 신앙 좋은 사람은 왜 독기 품고 거품 물까 ? 길희성 1 한기연 2012.01.13 9898
953 설교 및 예화 베드로의 통곡과 짐승의 시간을 잊지 말자 / 김경재 1 한기연 2012.01.11 9812
952 설교 및 예화 인혁당 사건 / 김정남의 증언 박정희 시대 3 한기연 2011.11.22 14432
951 조직신학 기후붕괴 시대, 신학을 재구성하다/ 이정배 1 file 한기연 2011.10.15 16346
950 기독교윤리 반다나 시바, "다양성과 지역성이 생산과 소비의 논리가 되면 생존이 가능하다" 3 file 한기연 2011.08.17 14790
949 기독교윤리 나오미 오레스케스, “인류의 운명은 몇몇 사기꾼 과학자들에게 철저히 농락당했다” file 한기연 2011.08.16 13534
948 환경소식 토종 종자 전쟁 - 로열티 물어야 하는 종자 2000개 넘어 1 한기연 2011.08.11 12418
947 기독교윤리 종교는 명사가 아니라 형용사다 / 길희성 한기연 2011.08.03 13774
946 성서신학 오직 믿음은 없다 / 이효삼 file 한기연 2011.08.02 11113
945 실천신학 개인구원과 타종교에 대한 배타성은 복음 왜곡 / 한완상 한기연 2011.07.31 11704
944 기독교윤리 제임스 구스타브 스페스, "무자비한 자본주의의 실패를 넘어서야 한다" 1 file 한기연 2011.07.14 12861
943 환경소식 온난화 방치땐 22세기까지 2800조 원 피해 4 한기연 2011.07.11 1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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