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연구소(KICS)

banner1.gif
banner2.gif

인터넷서점
바로가기

알라딘서점 바로가기

예스24 바로가기

 

 

^top^

로그인



mobilew.jpg 

 

[최근 출간서적]

[최근 댓글]

 

 

빨간지구.jpg

 

 

기후변화의 할아버지 제임스 핸슨 교수의

TED강연 동영상(한글 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fWInyaMWBY8

 

 

 

폭염도 재난이다 / 이미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272042015&code=990100

 

 

신생대 온도변화 001.jpg

 

 

         지난 14만년 동안의 온도변화

 

지난 14만년 동안 기후변화 001.jpg

 

 

 

경향20151111.jpg

 

 

 

 

    최근의 지구평균기온 상승추세

 

 

기온변화95-2020.png

 

 

 

      2050년까지 지구평균기온 상승 추세

 

2052기온 001.jpg

출처. 요르겐 랜더스, 더 나은 미래는 쉽게 오지 않는다, 337.

 

 

산업혁명 이후 약 250년 동안 석탄과 석유를 사용해서 지구평균기온이 섭씨 1도 정도 오른 탓에 이 끔찍한 폭염과 가뭄과 산불이 초래되었는데 대다수 기후과학자들은 21세기 말까지 섭씨 4도 이상 오를 것으로 예측한다. 한반도는 섭씨 5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한다.

시베리아 툰드라가 녹기 시작하면서 땅 밑에 저장되어 있던 메탄가스는 2005년부터 방출되기 시작하여 2010년부터는 기하급수적으로 방출되기 시작했다. 기후변화의 할아버지 제임스 핸슨 교수는 앞으로 50년 후까지 해수면이 지금보다 3미터 상승하게 될 것으로 예측한다. 메콩강, 갠지스강 등의 경작지가 침수되면 세계 쌀 생산량의 1/5이 줄어들게 된다. 2100년의 세계 인구는 112억 명에 이를 것으로 유엔은 추정하고 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2030년에 정점에 달하고 그 이후부터 배출량이 줄어든다 하더라도 이미 대기 중에 축적된 온실가스로 인해 세계평균기온은 계속 상승할 수밖에 없다.

2008년에는 37개 국가에서 식량폭동이 일어났다. 미국의 안보 전문가들이 예상하는 것처럼, 2020년대부터 미국 중부와 멕시코 남부에서 농업이 실질적으로 붕괴하기 시작하면, 나오미 오레스케스 교수가 예측하는 것처럼 2040년대부터는 북반구 전역에서 식량폭동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일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1-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8162053005&code=610100

 

2- 경제성장이라는 욕망에 달구어진 지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9132123005&code=610100

 

 

 

화석연료사용량 001.jpg

 

 

 

 

 

 

 

21세기 후반기 열대야.jpg

 

 

 

 

임계점 a tipping point. 배가 침몰할 때 어느 시점을 지나면 수직으로 침몰하게 되는 시점과 같다.

임계점 001.jpg

 

 

 

 

 

  • ?
    한기연 2018.08.31 13:17
  • ?
    한기연 2018.09.11 10:27
  • ?
    한기연 2018.10.09 12:17
  • ?
    한기연 2018.10.09 12:31
  • ?
    한기연 2018.10.11 18:23
  • ?
    한기연 2018.10.22 11:28

    허리케인 마이클, 미 공군기지 피해 2조원
    https://www.youtube.com/watch?v=77gDm0HVT-0

  • ?
    한기연 2018.10.27 10:04

    괴물 태풍 위투, 최대 풍속 290km
    http://h2.khan.co.kr/201810261726001

  • ?
    한기연 2018.11.08 10:05

    일상이 된 한반도 기후재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072150005&code=210100

  • ?
    한기연 2018.11.20 11:02

    기후변화 지속 땐 세기말 한국 4중 재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200000015&code=610102

  • ?
    한기연 2018.12.06 19:04

    인류 종말 임박했다 / 데이비드 아텐보로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872998.html

  • ?
    한기연 2018.12.06 19:13

    "세기 말까지 섭씨 3도 내지 5도 상승할 것"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1301409001&code=940100

  • ?
    한기연 2018.12.13 10:42

    한국 2030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현재 정책으로는 이루기 어려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121348001&code=940100

  • ?
    한기연 2019.01.10 12:13

    카토비체에서 살린 파리 기후협정 불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162132015&code=970100

  • ?
    한기연 2019.01.18 10:46

    무책임한 그들의 근거없는 믿음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2202053005&code=610102

  • ?
    한기연 2019.01.18 10:48

    대재앙 소빙하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1172100005&code=610102

  • ?
    한기연 2019.02.12 10:11

    온실가스 늘자 더 파래지는 바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2110600005&code=610103

  • ?
    한기연 2019.04.08 14:00

    빨간 지구와 파란 마음 / 이문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4072042025&code=990100

  • ?
    한기연 2019.04.12 11:18

    한국인처럼 쓴다면, 지구 3.5개 필요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4112118005&code=610102

  • ?
    한기연 2019.04.19 09:40

    Our climate is breaking down. Rising seas and more frequent extreme weather events are putting tens of millions of lives around the world at direct risk. And younger generations are being robbed of their ability to live on a healthy planet.

    Business as usual is what's got us here. So we need our government to put the emergency brake on by declaring a Climate Emergency – and to then act like it. Here's what that would look like for starters:

    (1) Ban all new oil and gas production in the UK, including fracking
    (2) Triple renewable energy by 2030
    (3) Plant 700 million trees
    (4) Introduce a Frequent Flyer Tax
    (5) End the sale of all new petrol and diesel cars by 2030
    (6) Roll out free bus travel for young people and those on lower incomes
    (7) End carbon emissions from heavy industry like steel and cement
    (8) Create millions of jobs in a new green economy
    (9) Retrofit our homes to go zero carbon
    (10) Radically change the farming and food system to encourage a less meat-based diet

  • ?
    한기연 2019.04.27 15:56

    성장지상주의 벗어나야 인류 멸종 피할 수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4271201021&code=940100

  • ?
    한기연 2019.06.07 18:45

    당장의 작은 이익 추구하며 미래의 큰 재앙에 눈감는 우리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062114005&code=610102

  • ?
    한기연 2019.06.28 19:08

    폭염도 재난이다 / 이미경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272042015&code=990100

  • ?
    한기연 2019.08.02 09:55

    기후위기에 대응할 시간 10년밖에 남지 않았다 - 티핑포인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012131005&code=610102

  • ?
    한기연 2019.08.08 16:33

    중부지방 가뭄 - 장마전선 남쪽에 머문다
    http://zum.com/?af=al#!/v=2&tab=home&p=1&r=5&cm=nb_article_view&thumb=0&news=0032019080854257574

  • ?
    한기연 2019.08.08 17:59

    기후변화로 인한 전 세계 곡창지대의 가뭄과 고성능 펌프 사용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지하수 고갈 위기(2018년)

    Pumped Dry: The Global Crisis of Ground Water

    인도, 남미 페루, 북아프리카 지역, 미국 등지에서 지난

    10여 년 동안 벌이진 물 고갈 상황을 보여준다.

    물이 없어서 인도에서 농민들이 매일 평균 32명씩 자살하고 있다.

     

     

    https://youtu.be/RjsThobgq7Q?t=633

  • ?
    한기연 2019.08.21 05:43

    세계 최고의 석탄 소비국 오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182043005&code=990101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환경소식 점차 산소가 부족해서 숨 쉬기가 어렵게 된다 3 한기연 2019.08.28 26
공지 가정사회소식 혐오표현의 일상화 2 한기연 2019.08.28 6
공지 역사적 예수 예수의 파격적인 가르침들은 어떤 경험들에서 생겨났을까? 1 한기연 2019.08.01 50
공지 조직신학 예수초청장 - 홍정수 박사의 예수르네상스2 (동영상) 3 한기연 2019.07.15 51
공지 조직신학 홍정수 박사 신학특강(동영상) 1 한기연 2019.06.06 70
공지 조직신학 절룩거리는 그리스도 / 카릴 하우스랜더 2 한기연 2019.05.18 77
공지 가정사회소식 지난 18년간 매일 평균 7명씩 산업재해로 사망 7 한기연 2019.05.11 37
공지 기독교윤리 우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 / 신영전 21 한기연 2019.01.14 119
공지 가정사회소식 남성, 여성 아닌 제3의 성(간성) 3 한기연 2019.01.11 212
공지 교회사 웨슬리 [표준설교 정신] 이어 받은 기도문들 52개 pdf파일 file 한기연 2018.11.22 275
공지 조직신학 아우슈비츠에서의 하느님의 여성적 얼굴 1 file 한기연 2018.08.18 1211
» 기독교윤리 빨간 지구 26 file 한기연 2018.08.17 209
공지 기독교윤리 파시즘의 망령 -- 극우 기독교의 가짜뉴스 -- 소수자, 난민, 무슬림 혐오 28 file 한기연 2018.06.30 320
공지 설교 및 예화 한반도 평화의 위대한 여정 시작되었다 17 한기연 2018.04.23 232
공지 가정사회소식 미투의 혁명, 혁명의 미투. 남성의 탄생 8 한기연 2018.04.19 224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재앙에 대한 마지막 경고>(2010) pdf파일 9 file 한기연 2017.12.04 10375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의 현실과 전망 그리고 대책> (2012) pdf 파일 file 한기연 2017.11.23 10568
공지 기독교윤리 <생태계의 위기와 기독교의 대응>(2000) pdf 파일 file 한기연 2017.11.10 11582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변화와 생태신학의 과제 (2017) 30 file 한기연 2017.11.04 12067
공지 가정사회소식 노령화: 남은 시간 7-8년뿐, 그 뒤엔 어떤 정책도 소용없다/ 장덕진 10 file 한기연 2016.04.26 19171
공지 역사적 예수 기후변화와 대멸종 시대의 예수의 복음 5 file 한기연 2015.11.12 18965
공지 기독교윤리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신학적 의미와 사목 과제 15 file 한기연 2015.10.06 21145
공지 역사적 예수 홍정수 박사가 말하는 예수 르네상스 (강의 동영상) 한기연 2015.04.01 25587
공지 기독교윤리 세월호참사 - 앉아서 기다리면 또 다시 떼죽음뿐 133 file 한기연 2014.04.18 37922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의 현실과 생태대를 향한 출애굽 - 녹색의 세계관과 생태주의 인문학 아카데미 29 file 한기연 2013.11.12 33942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 시대의 교회의 역할 17 file 한기연 2013.08.24 34446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와 예수 살기 / 하늘이 낸 참사람들 11 file 한기연 2013.03.13 34355
공지 기독교윤리 엘리 위젤, <하나님에 대한 재판> 서평 1 file 한기연 2012.07.12 6731
공지 기독교윤리 크리스천 파시스트들과 한국 교회의 평화운동 자료 33 한기연 2012.04.24 57309
공지 조직신학 하나님이 계시냐고요 / 담임선생님 예수 / 홍정수 4 한기연 2012.04.11 89368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붕괴와 대멸종 시대에도 하나님은 전능하며 예수는 구세주이며 교회는 거룩한가 / 김준우 31 file 한기연 2011.12.12 97585
공지 역사적 예수 동정녀 탄생을 믿는다는 것 / 김준우 12 file 한기연 2011.10.23 62126
공지 조직신학 나의 종교경험 -> 나의 복음 -> 나의 신학을 일관성 있게 한 마디로 정리하기 4 한기연 2011.08.21 124911
공지 실천신학 대안교회의 가능성 / 한성수 1 file 한기연 2011.08.02 128772
공지 기독교윤리 핵위험 사회 치닫는 대한민국 1 73 한기연 2011.03.28 174276
공지 조직신학 감리교 종교재판의 전말/ 동작동 기독교와 망월동 기독교 6 file 한기연 2010.11.22 141872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 담론의 종교문화사적 의미 / 김준우 4 file 한기연 2010.11.14 145012
공지 역사적 예수 신학생들에게 당부하는 말씀 7 한기연 2010.10.28 129269
공지 기독교윤리 2015년까지 모든 석탄 화력발전소를 폐쇄하라! 14 file 한기연 2010.10.02 165911
공지 기독교윤리 기후재앙에 대한 "마지막 경고" 26 file 한기연 2010.06.11 163397
공지 조직신학 예수, 그는 우리에게 대속자인가 선생인가 / 홍정수 2 한기연 2010.04.12 155404
공지 조직신학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 1 한기연 2010.03.29 144914
공지 PBS Frontline: From Jesus to Christ _ The First Christians (1) 1 한기연 2010.03.27 150413
공지 역사적 예수 김기석의 종횡서해 <첫번째 바울의 복음> 한기연 2010.03.18 6825
공지 역사적 예수 사영리와 사생리 / 나는 왜 역사적 예수에 관심하는가? / 그분을 찾습니다 / 한인철 5 한기연 2010.02.24 153658
공지 역사적 예수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홍정수 13 file 한기연 2010.02.19 167998
공지 기독교윤리 두달만에 - 북극 지역 빙하의 크기 변화 2009/9 22 한기연 2009.09.19 182297
공지 가정사회소식 소득 5분위 배율 비교 25 file 한기연 2009.09.13 182803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 연구 서적들 읽는 순서 추천 4 file 한기연 2008.12.03 179148
공지 기독교윤리 세계/교회/신학의 물적 토대 - 신학의 출발점 9 file 한기연 2008.09.01 180409
공지 북극해의 해빙 속도와 기후변화, 한반도 가뭄과 사막화 위기 19 file 한기연 2008.05.14 201390
공지 기독교연구소 한국기독교연구소 브로슈어 file 방현섭 2008.03.13 166873
공지 역사적 예수 교회개혁을 위한 25개 신학논제 - 김준우 5 한기연 2007.10.20 182164
공지 실천신학 목사 개(dog)론 / 축도유감 / 그 안타깝고 아쉬운 오르가즘의 하느님 / 한성수 3 한기연 2004.08.30 146508
공지 실천신학 생명의 양식으로서의 성만찬/ 혼인주례자 상담체크 리스트 1 file 한기연 2003.09.30 29458
1028 기독교윤리 노동자, 빈자 위한 노회찬의 꿈 5 한기연 2018.07.25 93
1027 기독교윤리 죽음 앞에 무례한 자들 / 이용욱 한기연 2018.07.23 68
1026 가정사회소식 양심적 병역거부와 대체복무제 한기연 2018.06.30 90
1025 기독교윤리 양승태 대법원 사법 농단 26 한기연 2018.06.06 138
1024 역사적 예수 난징과 오키나와, 제주와 광주 2 한기연 2018.06.01 107
1023 환경소식 미세먼지에 비친 풍경 / 조현철 한기연 2018.01.26 592
1022 설교 및 예화 왜 아기 예수는 비방받는 자의 표증이었는가 / 이정배 한기연 2017.12.23 834
1021 목회정보 이명박 정권이 국민에게 준 선물? / 김현수 한기연 2017.11.29 1026
1020 환경소식 씨앗: 우리가 몰랐던 이야기 한기연 2017.08.31 2234
1019 실천신학 경향신문 퀴어 백일장 당선작들 한기연 2017.07.22 2082
1018 조직신학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 김인국 한기연 2017.07.19 2241
1017 환경소식 소피가 미국 정부를 고발한 이유 한기연 2017.07.06 3685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3 Next
/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