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회소식

남성, 여성 아닌 제3의 성(간성)

by 한기연 posted Jan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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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1102116005&code=970205

 

 

간성(intersexed)은 한 가지 성(sex) 이상의 육체적 특성과 호르몬, 또는 염색체 측면을 갖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이 상태는 출생 때 즉각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다. 간성으로 태어나는 사람들은 500명당 1명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흔히 알려져 있다. 북미 간성 협회(The Intersex Society of North America)는 매일 다섯 명의 영아들이 성기 변형을 바로잡기 위해 수술을 받는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런 수술들은 단지 그 영아의 성기 모양만 바꿀 뿐이며 그 아이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다. 그 수술은 그 아이에게 매우 심한 상처를 남기거나 성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며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없게 만들기도 한다. 간성을 지닌 사람들은 공식적으로 자웅동체(hermaphrodites)로 불렸는데, 이 용어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 일부 간성 사람들은 자신들을 트랜스젠더 공동체의 일부분으로 간주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그들의 목소리도 이 책에 포함시켰지만 그들을 대변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며 그들의 문제들에 대해 완전히 설명한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북미 간성 협회를 통해 알 수 있다.

 

- 저스틴 타니스, 트랜스젠더와 기독교 신앙 (근간)

 

인권위, 공문서에 제3의 성 표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3291448001&code=94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