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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의 알맹이, 신학박사 과정 안내


http://www.idlseminary.com/
http://cafe459.daum.net/_c21_/home?grpid=1PZf0

 

 

 

Aim of STD (Doctor of Sacred Theology)(신학박사). To be a "Professional Theologian"

1. Ph.D. (Academic Theologian, theologian within one’s own field and academic circle)와의 차이

“근대교육 패러다임” 안의 Ph.D.는 자기 동료(Ph.D.s)들과의 씨름에 전문가들이기에, Real People, Real Issues에는 무관심하거나, 관심 있더라도 준비되어 있지 않다.

[실례] Emory대학 시절, 종교학 교수에게 물었다. 한국처럼, 지금 미국에는 TV전도자들이 이렇게 이목을 집중하고 있는데(사회현상), 왜 학교에서는 아무도 관심이 없느냐? 하고 묻자, 그 [대답], “ Ph.D.들 중 아무도 머드(진흙) 레슬링할 준비를 하고 있지 않다. 그럴 필요가 없다.”

GST는 Real People, Real Issues에서 출발하고, 성서-전통을 둘러본 후, 다시 그리로 돌아간다. 이 점에서 전적으로 다르다.  예컨대, 교회 안에서 목회자는 세상을 대하여 성서-전통을 대표한다. 자신의 특정 전공 분야만을 결코 대표할 수 없다. 신학교 교수들은 학생이 던지는 real question에 대하여, “이건 내 분야 아니다.”가 하나의 대답일 수 있지만, 목회 현장에는 그런 대답을 절대로 할 수 없다.


2. D.Min. (at best a Professional Church-Business Manager, almost- not a theologian at all)과의 차이

누구나 알듯이, D.Min. 학위의 출발은, 목회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었지만, 실천신학에 너무 치중하다 보니 설교와 목회의 기술은 배울 수 있어도 그 기초가 되는 성서신학과 조직신학이 부실해서 별 도움이 못되는 현실이다. 


3. 목회자는 (경영인이기 이전에) 자각 있는 신앙인이요 진지한 신학자이다.
GST, STD는, 목회자는 설교자요, 설교자는 전문 신학자이며, 또 신학을 교회 안에서 가르치는 전문 교사라는 대전제에서 출발한다.

GST, STD는, seeker’s value에서 Christian message 재현(representation) 있는 신학을 함께 발굴한다.
우리는, 복음을 들으러 오는 구도자가 실샐활 속에서 과연 어떤 은택을 얻을지, 첨부터 끝까지 주목한다. GST, STD는 또 각자가 능히 생활 속에서 체득할 수 있는 기독교 메시지를 전하기에, 목회자가 형식적 권위(신도와의 거리 유지)를 필요로 하지 않게 된다. 따라서 목회가 많이 편안해진다. 성직 종사자 됨을 귀히 여기게 된다.


4. 수업
안내 (쿼터제 --> 학기제로 운영)

총이수 학점: 60학점 (48학점+논문 12학점)

등록금: 7,500불 (**2009년에 등록하는 이들, 학점당 125불)


과정 1, 2) 12학점의 Interactive 수업 + 여름 집중 수업(12학점). [나의 기독교] 찾기
*HT601 Critical Review of the Christian Ideas of Salvation in Terms of Seeker’s Value
*HT603 Intensive Seminar on My Understanding of Christian Salvation


 과정 3, 4) 12학점의 Interactive 수업 + 여름 집중 수업(12학점). [나의 기독교 메시지] 7주제, 전달하기
*HT605 Critical Review of the Christian Creed in Terms of Seeker’s Value
*HT607 Intensive Seminar on My Understanding of Christian Creed

논문 1: 나의 기독교 메시지, 7주제+본문 주석+신학 주석

(설교 3 || 주석 2, 신학 2 // 1쪽씩은 역사적 정리)
HT690 STD Dissertation 1: Christian Message

5. **GST 교수 요원 양성반


관심 있는 분들은 자신의 관심 분야를 결정하신 , 문의바랍니다. 교수 요원반은 "논문" 작성 과정에서, 설교가 아니라, 자신이 교수하고 싶은 전공 분야, 학기 강좌 교안 작성 실제 수업이 필수입니다. New Paradigm 신학교육을 시행하기 위한 교수 요원 양성 과정입니다.

HT691 STD Dissertation 2: Christian Tradition

논문 2: GST 교안 정리, 실연(+), 한기 강의로 대치(강의 , 수정하여, 제출, 논문 대치). 강의는 실습이므로, 강사료가 없습니다.

이상은 GST, 2009 한 해 동안, 한시적 운영 계획. 문의는 infogstl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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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M.Div. 교육, 왜 죽었는가?

[다시] 정말 죽었는가?

1) 사회학자, Donald Miller의 연구보서에 의하면, M.Div. 특히 1938년에 처음 시작된 ATS 산하의, 소위 "정규 신학교" 출신들은 목회를 잘못하고 있는데 반하여, 신학교 문턱에도 가지 않는 이들이 “성공적으로” 목회를 잘 하고 있다.        
 
2) 나 자신의 경험으로 보아도, 조직신학을 배우고 가르침에 있어, 여타의 신학 분야에 대하여는 상식 수준에 머물러 있었지만, 그것 때문에 신학교 교실에서 문제된 적은 한번도 없다. “그것은 내 전공 분야가 아니다”라는 편리한 핑계 때문에.
 
3) Joel Osteen 목사, 텍사의 별, 인터넷을 통하여, 조사해 보라. 그는 무슨 공부를 하였는가? 놀랄 준비를 하라.


[왜 이런 일이]

1) Mono-Realism.
사물을 보는 패러다임의 문제. 근대라는 (세속에서는 17세기, 기독교계에는 19세기) 시대에 만들어진 지금의 신학하기의 방식에 문제가 있었다. 크게 말하면, “지식이 곧 힘이다”라는 생각과 더불어, 사회 정의의 문제, 인격의 문제, 품격의 문제, 삶의 지혜 등의 도덕적-실천적 문제에는 무관심한 체 냉정한 지식을 추구(통제 목표)하면서, 한편으로, 하나의 사안에 대하여는 하나의 정답만이 있다는 mono-realism의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다. 다른 생각들, 실천적인 생각들은 전혀 고려하지 못하였었다.

2) Dis-integrated Way of Science 
학문 추구의 방식 문제. 근대 교육은 전문 지식을 추구하면서, 각종 분야에 놀라울 발전을 거듭하였다. 그러나 그 전문 분야들은 전혀 통합되어 있지 못하다. 예, 의사가 약을 처방하지만, 약을 잘 모른다. 나는 온 몸이 아픈데, 내과의사는 이상 없다고 말한다.

3) Dis-connected Abstraction.
상아탑 속의 교수진의 문제. 신학교 교수진들도 예외가 아니다. 각종 현실의 문제에 대하여는 고사하고, 신학의 각 분야에 대하여, 고루 알지 못한다. 예컨대, GTU에서 은퇴한 실천신학의 대가의 예배학 강의를 최근에 들었다. 그는, 알고보니, 평신도였고, 교회도 다니지 않는다. 평신도가 보는 예배와 성직자가 느끼는 예배학은 다르며, 구경꾼이 보는 예배와 신앙인이 보는 예배는 다르다. 학자, 과학자, 그들은 이용자일 필요가 없다. Woodruff 씨가 콜라를 만들었지만, 음용을 하지 않듯이.

왜 M.Div.(교회-기독자의 삶을 위한 신학공부)를, 그래도, 해야 하는가?

1. 지배 문화가 주는 약속의 허구.

소수의 행운아들(승자들)에게는 위로가 될 수 있지만, 혹은 여전히 속임수를 즐기는 다수들(복권 사는 이들)에게는 희망이 되겠지만, 자기를 진지하게 사랑하는 주체성의 사람들에게는 예수의 지햬가 아직도 사실상 유일한 위로와 희망이기 때문이다.

2. 한국인들의 잠재력.

한국인들의 뛰어난 두뇌와 학문에 대한 열정은 신학 분야에서도 이제 무수한 재야 신학자들을 배출하였다. 반면에, 한국 교회는 막강한 인력, 재력을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양대 진영이, 예수 안에서, 만나기가 어렵다는 데 있다.

3.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땅에서는 이 일을 성사시킬 가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갈릴리신학대학원 www.gst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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