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4일 프란치스코회 생태세미나 (꼰벤뚜알수도원) 강연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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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130여 명의 수녀님들과 신자들이 참여했다.

피디에프 파일 첨부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하느님 중심 신학을 역사적 예수 연구의 관점에서 보충함으로써 (유대교 신학과 윤리가 아니라) 기독교 신학과 윤리가 되도록 길게 사족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