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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출간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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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리프렛(A3 양면, 칼라)을 만들었습니다.

적절하게 수정해서 이용하면 좋겠습니다.

앉아서기다리면2015.hwp

앉아서기다리면2015.pdf

2015년 11월 25일 업데이트

 

내용의 출처를 확인하고 싶은 이는 각주를 단 다음 파일을 다운받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5회칙찬미받으소서의 신학적 의미.pdf

 

 

아직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26709&PAGE_CD=ET001&BLCK_NO=1&CMPT_CD=T0016

 

세월호 101분의 기록 PD수첩 2017년 4월 18일

https://youtu.be/hLfc9De3Rsw

 

 

자로, "세월 엑스: 커튼 뒤의 사람들"(2016년 12월 25일)

https://youtu.be/oN6UssmoMmM

 

세월호 대학살 의혹에 관한 최상천 교수의 설명

https://www.youtube.com/watch?v=z1shIH3EGyI

 

김어준, 세월호 침몰의 재구성

https://youtu.be/t-fZI9_eW2k

 

정부와 검찰은 밝히지 못하는 세월호의 진실

https://youtu.be/V7nChfQUVWI

 

김어준, 세월호 의혹 총정리

https://youtu.be/pfNahzPJalI

 

세월호와 무지개 공작(KAL 858기 사건)

https://youtu.be/A46mgzlAbIg

 

다이빙벨(해외판) 무료

https://youtu.be/t1lQ6OmMDz4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화물칸과 국정원 (2016/12/10)

https://youtu.be/X4pFRg6ZPqU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침몰의 불편한 진실

https://youtu.be/zI4SQJYUvJE

 

세월호 가라앉지 않는 의문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48897.html?dable=30.1.5

 

세월호 특조위 종료, 그럴 수는 없습니다 / 이호중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302102005&code=990303

 

참사 이후의 참사는 누구의 책임인가 / 노순택 사진가

http://h2.khan.co.kr/201606271648001

 

세월호, 과제 211건 중 210건 미완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702012107402&issueId=627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세월호 쎄타의 경고(2016/4/16)

https://youtu.be/X782HLU8LLs

 

세월호와 국정원은 비밀(한겨레 21, 2016/3/28)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419.html

 

세월호에 제주해군기지 가는 철근 400톤 실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60615175754698

 

세월호 출항과 해군의 책임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60627212304025

 

기상이 매우 나빴는데 출항을 재촉한 것은 국방부였는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282106035&code=990101

 

세월호는 왜 그날 밤 홀로 떠났는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50085.html?_fr=mt1

 

세월호의 마지막 퍼즐: 도대체 왜 세월호는 병풍도 옆 얕은 바다로 진입하여 닻을 내리고 운항했는가? 그 이후 도대체 왜 닻은 모두 끊어져 사라지고 없는가?

김어준 파파이스#81 ( 1시간 37분 이후부터)

https://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pi3jWN2IwzY?t=1h37m34s

 

파파이스 58, 승희가 남긴 사진에는 왜 한쪽 엔진이 꺼진 상태인가, 그런데 왜 선원들은 엔진이 모두 정상이었다고 주장하는가?

https://www.youtube.com/watch?v=KO8afcUwPCk&feature=player_detailpage#t=1906

 

팩트 위주로 풀어본 세월호

https://www.vingle.net/posts/1351425?s=fb

 

국정원과 사이버부대, 십알바단을 동원하고, 심지어 개표부정 의혹까지 받아 확실하게 부정선거로 당선된 악한 정권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조사를 계속 방해하고, 원세훈 국정원장에 대한 수사와 재판을 방해한 이유가 과연 무엇 때문이었는지를 모두 밝혀내는 일이 시민들에게 맡겨진 일이다. 물론 정권이 바뀌면 모든 비밀이 확연하게 드러날 것이다.

 

모태신앙 예은이 아빠가 교회에 안 나가는 이유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8882&rccode=lvRc

 

세월호 특조위활동에 대한 평가/유경근

https://www.facebook.com/gyounggeun.yoo/posts/1077719258953687

 

잠실 밖으로 던져진 누에 / 정희진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758609.html

 

 

 

 

 

세계 80위로 떨어진 한국의 환경정책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5162055005&code=990101

 

한국인 1인당 이산화탄소배출량, 2030년에는 세계 3위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11191654301&code=920501&med=khan

 

기후변화 방치하면 2050년까지 158조 달러 손해

http://media.daum.net/foreign/all/newsview?newsid=20160518084603398

 

프란치스코 교황 회칙 "찬미받으소서" 교육보조자료

2015찬미받으소서교육보조자료.pdf

( 2015년 10월 28일)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는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와 멸종과 같은 전 지구적인 생태적 위기와 경제적 불평등처럼 전대미문의 총체적인 위기 앞에서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무엇을 회개하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가를 보여주는 단순한 21세기 기독교 선교백서가 아니라 "21세기 영적인 혁명을 위한 선언서"이며, "인류의 희망에 대한 마지막 증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근시안적이며 자폐적인 시각을 하느님의 시선에서

전 지구적인 관점과 지구의 미래 세대에 관한 장기적 공동선의 관점으로 바꾸어주는 매우 중요한 회칙입니다.

그러나 현재 인류와 교회가 직면한 총체적 위기가 얼마나

절박한 위기인가를 깨닫기 위해서는 IPCC의 최근 예측과

특히 전 지구적인 식량폭동과 지구의 시한폭탄인 툰드라의

메탄수화물이 2010년 이후 기하급수적으로 방출되기 시작했다는 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빠져 있으며, 우리의 사고방식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치는 불량한 신학들이 초래한 영적인 파산을 극복하기 위한 신학적 비판도 빠져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목표에서 이제는 지속가능한 후퇴로 나아가야 할 시점에서 복음을 어떻게 탈육신의 복음에서 성육신의 복음으로 재조명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도 부족하다고 생각됩니다.

또한 이 회칙을 교육자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한국 교회가 한반도의 생태적 위기와 사회경제적 불평등에 대한 분석 자료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젠 성장 아닌 생명을 구할 때 / 피터 싱어 인터뷰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1985

 

기후변화로 인해 30년 뒤 한국쌀 자급율 100% -> 47%로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502.010020715210001 

 

1. 지난 1만 년 동안에 해수면은 100미터 상승했고, 앞으로 50년 후에는 최소한 3미터 상승합니다.

 

지구 과학자들에 따르면, 1만 년 전에는 빙하가 대륙을 덮고 있어서 해수면이 지금보다 100미터 낮았기 때문에, 영국에서 프랑스까지 걸어갈 수 있었고, 중국 산둥반도에서 한반도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빙하기가 끝나면서 해수면이 100미터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8천 년 동안 지구 기후가 매우 예외적으로 안정되어 인류는 바닷가나 강가에 도시문명을 건설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기후변화로 인해 기후 안정 시대가 끝나고, 다시 해수면이 상승하기 시작해 50년 후에는 해수면이 지금보다 3미터 이상 상승하게 된다고 합니다. 핵발전소들은 바닷가에 있습니다. 태풍은 해마다 더욱 강해집니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면 우리 자녀들과 손주들은 또 다시 비극을 맞게 됩니다. 10년 내에 완전히 태양광처럼 재생가능 에너지로 바꾸는 길만이 유일한 살 길입니다.

 

경제성장이라는 국가의 정책목표를 고집하는 한, “지구의 한계와 충돌할 수밖에 없으며 기후붕괴로 인한 대재앙을 피할 수 없다.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야 할 때이다. 중국의 후진타오 주석이 201211월 제18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생태문명의 건설을 중심 주제로 삼았으며, 그 대회는 생태문명으로 전환하는 과제를 헌법에 명시했다. 시진핑 주석 역시 생태문명 건설이 당대와 미래 세대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대의라고 천명했다는 점은 우리의 국가목표를 수정하는 데 타산지석이 될 것이다.

 

세월호 참사에서 만일 해경이라는 국가기관이 막지 않았다면, 민간 어선들이 더욱 많은 사람들을 구조할 수 있었을지 모릅니다. “기업의, 기업에 의한, 기업을 위한국가에게는 국민을 구조하는 일보다 더욱 우선하는 것이 기업이윤을 보장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은 전대미문의 대재앙이 시작됐다고 경고하지만, 99%를 위한 재난관리를 못하는 기업국가에 예방관리를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가만히 앉아 있으니까 빨리 위험을 느끼지 못합니다. 특히 2010년 이후 전 지구적 기후붕괴로 인해 가뭄, 사막화, 식량난, 식수난 같은 더욱 큰 재난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말은 운이 좋아 살아남은 이들의 고백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면 또 다시 우리 자녀들은 떼죽음 당할 뿐입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서울의 열대야가 지금은 열흘 미만이지만, 2071년 이후에는 72일이 됩니다(1). 작년에 두 주 빨리 핀 벚꽃은 머지않아 한 달, 또 두 달 빨리 피게 될 것입니다. 산업혁명 이후 석탄과 석유를 사용하고 숲을 대규모적으로 파괴하여 대기 중 온실가스가 많아진 탓입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전 세계에서 폭염, 가뭄, 사막화, 산불, 홍수, 태풍, 식량난, 식수난, 열대성 질병, 기후난민, 기후전쟁이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 지구평균기온은 섭씨 0.8도 상승했지, 서울은 2.1, 도쿄는 3도 상승했습니다. 지난 40년 동안 북극해 얼음이 절반이나 줄었습니다. 한반도는 지난 10년 동안 섭씨 0.5도 상승하여, 지구의 변화 속도보다 23배 빠릅니다. 기상청은 한반도가 21세기 말까지 35.9도 상승할 것으로 예측합니다. 세계적으로 위도 30-40도의 곡창지대가 건조지역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스페인은 국토의 1/3이 사막화되고 있으며, 시리아 내전은 4년 동안의 극심한 가뭄 때문이며, 중국 정부는 식량생산이 앞으로 50년에 걸쳐 1/3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기후변화가 현추세대로 계속될 경우 2050년 쌀 자급률이 50%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기후변화가 천천히 진행된다는 낙관적 가정 아래서도 2050년 쌀 자급률은 51.8%에 불과할 것이라고 한다. <기후대전>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안보 전문가들도 인류문명이 앞으로 75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구가 더워지는 속도는 히로시마 원폭 40만 개가 매일 지구 전역에서 폭발하여 그 열이 더해지고 있을 만큼 위협적입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섭씨 6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미국 원자력과학자회가 금년 122, “지구 종말 시계를 자정 기준 3분 전으로 앞당긴 것은 이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위기 속의 기독교 신앙" 김준우 강의 동영상

http://vimeo.com/26565840

 

 

세계적으로 위도 30-40도의 곡창지대가 건조지역으로 바뀌고 있다. 스페인은 국토의 1/3이 사막화되고 있으며, 시리아 내전은 4년 동안의 극심한 가뭄 때문이며, 중국 정부는 식량생산이 앞으로 50년에 걸쳐 1/3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후대전>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안보 전문가들도 인류문명이 앞으로 75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예상한다. 지구가 더워지는 속도는 히로시마 원폭 40만 개가 매일 지구 전역에서 폭발하여 그 열이 더해지고 있을 만큼 위협적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섭씨 6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국 원자력과학자회가 금년 122, “지구 종말 시계를 자정 기준 3분 전으로 앞당긴 것은 이 때문이다.

벚꽃이 두 주나 빨리 피더니 이번엔 장마전선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일본이 컴퓨터 5,120개를 연결해서 만든 수퍼컴퓨터 "지구 시뮬레이터"가 이미 오래 전에 예측했던 현상이다.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550ppm에 달하면, 즉 영구동토대가 녹아 메탄가스가 급격하게 방출되기 시작함으로써 빠르면 앞으로 30년 뒤에는, 한반도 중부와 북부지방이 매우 심각한 가뭄을 겪게 될 것이며, 700ppm에 이르면 장마전선이 제주도 ...이남에 머물러 더 이상 올라오지 않게 되어 한반도가 점차 사막화될 것으로 예측했던 현실이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조만간 심각한 가뭄을 겪게 되는 것이 한반도 중부와 북부만이 아니라 만주지방과 중국의 북부지역, 유럽의 중앙부, 미국의 서남부도 동시에 심각한 가뭄이 들게 되어 전 세계적인 식량난에 봉착하게 된다는 점이다. 곡물가격 상승만이 아니라 2010년 러시아처럼 곡물 수출 금지 조치로 인해 막대한 돈을 주고도 식량을 구하지 못하는 사태가 조만간 닥친다는 뜻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는 이미 4년째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데,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은 가뭄 때문에 2020년대부터 미국 중부와 멕시코 남부의 많은 지역에서 농업이 실질적으로 붕괴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http://www.nytimes.com/2014/11/03/world/europe/global-warming-un-intergovernmental-panel-on-climate-change.html?module=Search&mabReward=relbias%3Aw%2C%7B%222%22%3A%22RI%3A12%22%7D&_r=0

 

 



 

 

 



IPCC 5차 보고서(2013) 역시 기후변화의 양성 피드백(positive feedback), 특히 핵 재앙을 능가할 시한폭탄으로 불리는 영구동토층의 메탄가스 방출을 계산하지 않은 채 결론을 내렸다. 이미 영구동토층이 녹기 시작하여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20배가 넘는 메탄이 방출되고 있는 현실에서, “21세기 말까지 영구동토층 감소 면적이 최소 37%에서 최대 81%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면서도, “영구동토층의 해빙 효과는 불확실성이 있다며 보고서에 포함시키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보고서는 21세기 말에는 세계평균기온이 19862005년 대비 섭씨 13.7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000-2011년에 연평균3.1%씩 증가하여 IPCC의 최악의 시나리오(2.5% 상승)보다 더욱 악화되고 있다. 귄 다이어의 <기후대전>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안보 전문가들조차 인류문명이 75년을 넘기지 못할 것으로 전망하는 이유다.

그러나 2010년 이후 메탄가스의 방출로 인한 양성 피드백을 계산한 연구들(UNEP, 2010; Malcolm Light, 2012; Nafeez Ahmed, 2013; Nick Breeze, 2013; Guy McPherson, 2013)에 따르면, 메탄 방출이 최근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2040년을 전후로 여섯 번째 대멸종이 거의 끝나며 인류 대부분도 죽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기후변화의 할아버지라 불리는 제임스 핸슨은 지구에 이미 금성 신드롬이 시작되었다고 보는데, 금성도 처음에는 지구와 비슷한 화학적 조건이었지만, 땅 속의 모든 이산화탄소가 방출되는 탈주효과 때문에 섭씨 450도에 이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이미 탈주가 시작된 메탄수화물은 지구 역사상 지금이 가장 많이 장전되어 있다.” 194개 국가들이 세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목표서약(C-ROADS)에 따른다 해도, 육지 온도는 2050년까지 산업혁명 이전보다 평균 섭씨 2.2도 상승하며, 2100년까지는 섭씨 4.1도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 역사에서 수천 년에 걸쳐 섭씨 6도 상승하여 대멸종이 초래되었는데, 100200년 동안에 6도 상승하면, 대파국을 피할 수 없다. 한편 기상청은 한반도 기후가 21세기 말까지 섭씨 35.9도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참조, Guy R. McPherson, Going Dark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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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조직신학 예수, 그는 우리에게 대속자인가 선생인가 / 홍정수 2 한기연 2010.04.12 155401
공지 조직신학 생명과 평화를 여는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 1 한기연 2010.03.29 144912
공지 PBS Frontline: From Jesus to Christ _ The First Christians (1) 1 한기연 2010.03.27 150411
공지 역사적 예수 김기석의 종횡서해 <첫번째 바울의 복음> 한기연 2010.03.18 6814
공지 역사적 예수 사영리와 사생리 / 나는 왜 역사적 예수에 관심하는가? / 그분을 찾습니다 / 한인철 5 한기연 2010.02.24 153643
공지 역사적 예수 예수목회란 무엇이며 왜 필요한가?/ 홍정수 13 file 한기연 2010.02.19 167987
공지 기독교윤리 두달만에 - 북극 지역 빙하의 크기 변화 2009/9 22 한기연 2009.09.19 182285
공지 가정사회소식 소득 5분위 배율 비교 25 file 한기연 2009.09.13 182796
공지 역사적 예수 역사적 예수 연구 서적들 읽는 순서 추천 4 file 한기연 2008.12.03 179140
공지 기독교윤리 세계/교회/신학의 물적 토대 - 신학의 출발점 9 file 한기연 2008.09.01 180406
공지 북극해의 해빙 속도와 기후변화, 한반도 가뭄과 사막화 위기 19 file 한기연 2008.05.14 201379
공지 기독교연구소 한국기독교연구소 브로슈어 file 방현섭 2008.03.13 166870
공지 역사적 예수 교회개혁을 위한 25개 신학논제 - 김준우 5 한기연 2007.10.20 182151
공지 실천신학 목사 개(dog)론 / 축도유감 / 그 안타깝고 아쉬운 오르가즘의 하느님 / 한성수 3 한기연 2004.08.30 146498
공지 실천신학 생명의 양식으로서의 성만찬/ 혼인주례자 상담체크 리스트 1 file 한기연 2003.09.30 29456
1044 기독교윤리 21세기판 '전환시대의 논리' /이권우 한기연 2019.07.02 26
1043 환경소식 한국 환경정책의 모순 / 피게레스 한기연 2019.06.14 6
1042 환경소식 4대강 삽질, 그 후 십 년 한기연 2019.06.07 9
1041 한강 하류에 끈 벌레 이어 기형 물고기들 한기연 2019.04.16 82
1040 교회사 회칙 "지상의 평화(Pacem in Terris)" (1963) 한기연 2019.01.01 48
1039 교회사 회칙 "어머니요 스승(Mater et Magistra)" (1961) 한기연 2019.01.01 42
1038 교회사 회칙 "노동 헌장(Rerum novarum)" (1891) 한기연 2019.01.01 48
1037 교회사 회칙 "민족들의 발전(Populorum progressio)" (1967) 한기연 2019.01.01 30
1036 환경소식 정부 환경정책이 주는 신호 / 윤순진 한기연 2018.10.26 39
1035 기독교윤리 노동자, 빈자 위한 노회찬의 꿈 5 한기연 2018.07.25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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