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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지역을 뒤덮고 있는 빙하가 여름철을 맞아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한눈에 비교해 보여주는 동영상 스틸 사진. 이 그래픽은 미국 국립설빙데이터센터가 17일 공개한 것으로, 위는 올해 7월1일, 아래는 지난 7일의 상태를 나타낸다. 미국 국립설빙데이터센터 제공/로이터 연합
한겨레 2009/9/19
 
 
 
그러나 극우파와 일부 복음주의자들은 기후변화를 부인한다. 특히 Fox News가 그렇다.
 
클라이브 해밀턴과 나오미 오레스케스도 석유재벌과 석탄재벌, 자동차제조회사들이 화석연료 사용으로 인한 기후변화를 부인하기 위해 사기꾼 과학자들을 동원한 사실을 자세하게 밝힌 바 있다.  
 
다음은 Fox News의 사기 행각을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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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09.10.13 08:17
    한국 CO2 배출량 증가율 ‘OECD 최고’
    2007년 배출량 1990년보다 113%↑…회원국 평균은 17%
    한겨레 황보연 기자
    199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증가율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국제에너지기구(IEA)가 내놓은 ‘세계에너지 전망 2009’와 ‘이산화탄소 하이라이트’라는 제목의 두 보고서를 보면, 2007년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488만7000t으로, 1990년에 견줘 113% 늘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의 평균 증가율 17.4%에 비해 월등히 높다. 특히 2005년 이후 증가율도 4.2%로 회원국 평균치(0.6%)보다 크게 높았다.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10.1t)도 1990년과 비교한 증가율이 88.6%로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평균 증가율 3.4%) 가운데 가장 높았다.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순위는 전세계에서 아홉번째,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선 여섯번째다. 이산화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라는 중국이며, 미국과 러시아가 그 뒤를 이었다. 국내총생산(GDP) 2000달러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0.69㎏으로 세계 평균(0.73㎏)보다는 적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 0.43㎏보다는 많은 편이다. 에너지원별로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면, 석탄이 전체의 42.9%였고 석유(40.4%)와 가스(15.1%)가 그 뒤를 이었다.

    한겨레 200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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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0.04.19 12:05

    기후변화, 40년 뒤의 파국

    2003년에 유럽이 유례없는 열파에 휩싸이면서 3만 명 이상이 고열로 숨진 것은 <가이아의 복수>의 첫 번째 사례였다. 스위스 기상학자들은 그것이 유별난 더위에 불과할 확률이 30만 분의 1이라고 보았다. 기후변화에 의한 필연적 사태였다는 말이다.
    1970년대부터 가이아 이론을 발표하여 이제는 대다수 과학자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제임스 러브록이 2008년에 쓴 책 <가이아의 복수>(이한음 옮김, 세종서적)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 농도가 현재의 증가 속도로 볼 때 약 40년 뒤  500ppm에 달하게 될 것이며 기후를 조절해주던 숲과 바닷말이 파국을 맞이하고 기온이 급상승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우리가 지금 하는 짓은 체르노빌 원자로 사고로 이어진 일련의 어리석은 행동과 기괴할 정도로 흡사하다. 그곳의 공학자들은 안전 시스템을 끈 뒤에 원자로를 가동시켰다"(8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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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0.04.19 13:15

    인류는 러시안룰렛 게임 중
    *****************************

    환경문제에 대해 강 건너 불 구경 하듯 하는 사람들은 러시안 룰렛 게임을 하면서, "내 귀에 빵! 하고 총소리가 들릴 때까지는 그 위험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제임스 러브록은 <가이아의 복수>에서 말한다. "세계의 연간 이산화탄소 생산량은 270억톤이다. 이만한 양을 -80도로 얼려 고체 이산화탄소로 만든다면 높이가 1.7킬로미터에 원주가 20킬로미터에 달하는 산이 될 것이다... 산업문명의 관성 때문에 적어도 10년 동안은 계속 화석연료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무슨 일이 있어도 가능한 한 빨리 화석연료를 포기해야 한다. 우리가 돌이킬 수 없는 기후변화의 문턱을 넘어섰다고 할지라도 악영향의 정도와 속도는 우리의 대응 조치에 영향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목표는 이제 가장 덜 더운 미래 세계를 만드는 것이 되어야 한다"(12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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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0.04.19 13:27

    지금은 신생대의 마지막 단계
     ***********************************

    1992년 리우회의에서 보고된 바와 같이, 지난 40년 동안 지구상에서 생명체의 종자들이 100만 종 이상 멸종되었으며, 매일 136종씩, 매년 3만∼5만 종씩 멸종하고 있어, 2030년에는 200만 종이 멸종되어 동식물의 20%가 멸종되리라는 충격적인 보고였다. 미국의 과학자 400명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나타난 것처럼, 멸종의 문제는 "공해, 지구 온난화, 오존층 파괴보다 훨씬 더 심각한 문제"다(Washinton Post, 1998년 4월 21일자).    이런 이유 때문에 토마스 베리는 오늘의 지구적 현실을 지질학적 시대구분의 관점에서, "지난 6,500만 년 동안 계속된 신생대의 마지막 단계"라고 규정한다. 35억 년의 생명의 역사에서 가장 늦게 등장한 인간이 "지구에 소행성이 충돌한 이후 최대 재앙의 원인이 될 태세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리처드 리키, 로저 르윈, 황현숙 역, <제6의 멸종>, 세종서적, 1996, 30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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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0.04.19 13:34

    ◎ 한국의 멸종 ◎

    한국의 경우 전체 생물종 28,462종 가운데 매년 500종씩 멸종되고 있다(조선일보 2000년 5월22일자). 현재와 같은 속도로 멸종이 진행될 경우 50년 뒤에는 한반도의 대부분의 생물종이 멸종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실제로 자연보존협회가 1991년 국제자연보전연맹의 <적색 자료서>(Red Data Book)에 보고한 멸종위기종은 양서파충류의 40%, 포유류 22%, 담수어 19%, 조류 17%로서, 많은 생물종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음을 알 수 있다. 한 예로, 서울에서 채집된 곤충의 종수를 보면, 1950년에는 103과 519종이던 것이 1970년에는 92과 459종, 1980년에는 34과 90종으로 급격히 감소했다. (이경재, "남한 생태계, 그 실상과 대책, <한국환경보고서 1993>, 배달환경연구소, 1993, 55- 56,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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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0.04.19 13:46

    음식과 물 소비

    National Geographic 2010년 4월호의 특집은 “물: 우리의 목마른 세계”이다.
    다음 음식을 생산하기 위해 필요한 물의 양은 얼마나 될까?

    소고기 1파운드에 물 1,857갤런
    소시지 1파운드에 물 1,382갤런
    돼지고기 1파운드에 물 756갤런
    가공한 치즈 1파운드에 589갤런
    닭고기 1파운드에   물 469갤런
    계란 1파운드에     물 400갤런
    요구르트 1파운드에 물 138갤런

    무화과열매 1파운드 물 379갤런
    서양자두 1파운드에 물 193갤런
    체리 1파운드에     물 185갤런
    아보카도 1파운드에 물 154갤런
    옥수수 1파운드에 물  109갤런
    바나나 1파운드에 물  103갤런
    사과 1파운드에    물  84갤런
    포도 1파운드에    물  78갤런

    청바지 1벌에  물 2,900갤런
    햄버거 1개에 물   634갤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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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07.09 05:57

    http://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486576.html

    한반도 온난화 이대로 방치땐 22세기에 2800조 경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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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08.27 06:57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2914780_5780.html

    북극의 메탄 방출 MBC 뉴스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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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08.27 07:03
    북극이 보내는 '기상재난' 경고‥메탄 대량 방출

    play

    ◀ANC▶

    지금 북극에서는 기상재난이 현실로 이어질 조짐이 보인다고 합니다.

    이 언 땅이 녹으면서 이산화탄소보다 강력한 온실기체인 메탄이 대량으로 방출되고 있는 건데요.

    알래스카에서 김승환 기자가 전합니다.

    ◀VCR▶

    알래스카 동토의 호수에서 막대한 메탄이 방출되고 있습니다.

    불을 붙이니까 거대한 불 기둥이 돼 하늘로 솟구칩니다.

    미생물과 동물의 사체가 썩어 땅 속에 묻혀 있던 메탄이 북극의 온난화로 쏟아져 나오는 겁니다.

    메탄은 기후변화의 폭탄입니다.

    ◀INT▶ 케이티 월터 교수/알래스카 주립대
    "메탄은 아주 강력한 온실기체입니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온실 효과가) 25배나 더 강합니다."

    지난 5년 동안 북극의 메탄은 30%나 급증했습니다.

    현재 농도는 1850ppb, 40만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지난 100 년간 지구의 평균기온은 0.7도 가량 올랐지만, 북극에선 그 3-4배인 3도나 상승했습니다.

    ◀INT▶ 최태진 박사/극지연구소
    "현재 대기 중에 포함돼 있는 탄소의 양이 약 2.5억 톤 정도 되는데, 그보다 3~4배나 많은 양이 지표면에서 30~40cm 땅 속에 묻혀 있습니다."

    금세기 말에는 대기중 메탄이 지금보다 10배 이상 급증할 것이란 비관적인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태풍과 집중호우, 한파와 폭염이 더 강력해지고 바닷물 수위가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 정부는 알래스카와 캐나다 등 북극권 5곳에 동토 관측소를 세우기로 하고, 올해 알래스카 지역에 첫 관측 기지를 세웠습니다.

    여기서는 첨단 측정 장비로 땅에서 나오는 치명적 온실기체를 실시간 감시합니다.

    알래스카 동토 위에 세워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첫 기후-환경관측소에서 MBC뉴스 김승환입니다. 2011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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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09.1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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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0.04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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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1.09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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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1.11 22:57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504983.html

    기후재앙 막을 시간 5년밖에 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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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1.2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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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1.20 17:11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10531142113833&p=munhwa

    작년 전세계 이산화탄소 방출량 최고 수준 - 예측했던 것보다 10년 앞당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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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2.13 06:16

    http://news.hankooki.com/lpage/economy/201112/h20111211211202111720.htm

    2010년 이산화탄소 배출 100억톤, 사상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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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2.2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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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2.27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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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연 2011.12.27 12:18
  • ?
    한기연 2012.01.11 18:10

    http://www.ytn.co.kr/_ln/0105_201201111039365477

    지구 운명의 날 시간 1분 앞당겨져

  • ?
    한기연 2012.02.07 21:35

    http://vimeo.com/26565840

    위기 속의 기독교 신앙 / 김준우 교수 강연 동영상

  • ?
    한기연 2015.12.17 08:59

    북극 두 배 빠른 온난화 속도, 북극 평균 최고 기온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2162149335&code=9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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